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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법정단체 책임 망각…시장 혼란 초래" 2026-02-09 17:49:22
없는 자료를 사용하는 것은 공적 역할을 수행하는 법정단체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대한상의에 대해선 조직 감사와 담당 직원 형사 고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 무역보험공사에서 주요 6개 경제단체와 긴급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한상의를 소관하...
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산업장관 "즉각 감사 착수" 2026-02-09 10:53:38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주재한 '6개 경제단체 긴급 현안 점검 회의' 모두발언에서 "대한상의의 지난 보도자료는 법정 단체로서 공적 책무와 책임을 망각한 사례”라며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 검증, 배포 전 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를 착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GS건설 허윤홍 대표, 호주 방문…"전력망 인프라 구축 사업 정조준" 2026-02-09 10:28:50
수주한 'SRL(Suburban Rail Loop)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빅토리아주 정부 주요 인사와 컨소시엄(공동수급체)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면담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새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2021년 멜버른 도로·터널 공사를 수주하며 호주...
산업장관, '가짜뉴스' 관련 경제단체들에 '책임있는 자세' 촉구(종합) 2026-02-09 09:54:31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주재한 '6개 경제단체 긴급 현안 점검 회의' 모두발언에서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 검증, 배포 전 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를 착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먼저 "대한상의를 소관하는 주무 장관으로서 이번 사안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호주 건설시장서 기회 찾는다"…GS건설, 전력망·인프라 구축사업 확장 2026-02-09 09:49:38
공사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통해 수행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러한 호주 시장에서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호주 전력망(Grid) 인프라 구축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허 대표는 2024년 GS건설이 수주한 SRL(Suburban Rail Loop)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지...
GS건설, 호주 건설시장 정조준…전력망 인프라 구축 도전 2026-02-09 09:16:59
5일까지 허윤홍 대표가 호주에 방문, 현지에서 수행중인 인프라 현장점검을 비롯해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 면담 등을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호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GS건설은 도로·지하철 터널 공사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통해 수행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런 호주 시장에서의 사업...
미소정보기술, ‘액틱(ACTIC)’ 출시… 에이전틱 AI 개발·운영 전 과정 자동화 플랫폼 2026-02-09 09:15:59
AI가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추론·실행까지 수행해 의사결정과 실행을 하나로 통합했다. 사용자는 AI 개발 지식 없이도 챗봇, 챗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멀티에이전트 협업 플로우 등을 완전한 노코드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웹 API 공개로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하며, 자연어 이해·추론·행동·실행 기능을 ...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19곳 참여 2026-02-06 18:00:35
조성 공사 재입찰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날 마감되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PQ는 대규모 토목사업을 수행할 업체의 시공 경험, 기술 능력, 경영 상태 등을 사전에 종합 평가해, 적격 업체에 입찰 참가 자격을 주는 절차다. 이번...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 차기 주력으로" 2026-02-06 16:24:21
체결한 바 있다. 알래스카 정부 산하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 및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민간 투자자로 참여한 에너지 기업 글렌파른과다. 포스코는 연간 100만톤(t) 규모 LNG를 본선인도가격(FOB) 조건으로 20년 간 구매하기로 했다. HOA에는 또 포스코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약 1,300㎞ 규모의 가스관 설치를...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사업, 차기 주력사업으로" 2026-02-06 14:27:46
개발공사(AGDC)와 함께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민간 투자자로 참여한 에너지 기업 글렌파른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하고, 연간 100만t 규모의 LNG를 본선인도가격(FOB) 조건으로 20년간 구매하기로 했다. HOA에는 포스코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