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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헌·위법" 재의 요구 2026-01-05 16:37:50
기본권 보장 의무에 반한다”며 “학생 인권 침해에 대한 구제·증진 기능을 없애는 것은 명백한 공익 침해”라고 주장했다. 이어 "헌법재판소와 법원은 이미 학생인권조례의 정당성을 인정한 바 있다"며 "또한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침해나 학력 저하, 특정 이념 확산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의 주...
SK증권, KEMI ESG Awards 민간기업 최우수상 2025-12-12 15:24:55
SK증권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KEMI ESG Awards 2025'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민간기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본 시상은 한국ESG경영개발원(KEMI)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대상으로 투명성·신뢰성·소통력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공익적 시상 제도다....
제16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선정 2025-12-11 09:55:40
유욱)은 제16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를 선정하고 12월 10일(수)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세미나실에서 시상식 을 개최했다. 태평양공익인권상은 공익과 인권 증진에 기여해 온 개인·단체의 공로를 발굴·기리는 상으로, 2010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의 후원을...
5개월간 삼시세끼 햄버거는 인권침해?…인권위에 진정 2025-09-25 15:48:53
난민인권네트워크와 공익법단체 두루,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원회는 25일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박해를 피해 한국에 도착한 공항 난민 A씨에 5개월 동안 똑같은 치킨 햄버거만 제공됐다"며 "난민 보호의 첫 단추는 난민 인정심사를 받을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창작자심리인권센터-이천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위한 참여형 교육극 협약 체결 2025-09-05 09:36:15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창작자심리인권센터(센터장 강주현 이하 청강대)는 이천경찰서와 학교폭력·청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참여형 교육극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박지원에 "한쪽 눈 없으시잖아요"…김예원 "결례했다" 사과 2025-07-11 07:17:39
답변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김 변호사는 "의원님께 사과드린 것과 별개로 제 경솔한 언행으로 상처받고 화난 많은 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고 했다. 시각장애인인 김 변호사는 2012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해 장애인 인권 관련 법률 개선과 제도 개선 활동에 힘써왔다. 현재 장애인권법센터 대표 변호사로...
[취재수첩] '강제노동' 오명 쓴 한국, 손 놓은 인권위 2025-04-09 17:53:13
“국가인권위원회가 손을 놓고 있지만 않았어도 수입 금지까지 가지는 않았을 겁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이 지난 3일 전남 신안군 태평염전 천일염에 대해 “강제노동이 의심된다”며 수입 보류 조치를 취한 것을 두고 정부의 한 통상당국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이번 조치는 공익법센터 ‘어필’ 등 인권 관련...
미국, 신안 태평염전 소금 수입 중단... '강제노동 제품 시장 진입 불가' 2025-04-07 14:42:15
않아 항소심에서 징역 2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반면 공익단체들은 2022년부터 미국 정부에 문제 해결을 촉구해왔다. 공익법센터 어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원곡법률사무소 등은 “2014년 이후 지금까지 근로기준법의 강제근로금지 위반으로 처벌받은 가해자는 단 한 명에 불과하다”라며 “CBP...
"강제노동 안돼"...美, 국산 소금 수입 차단 2025-04-07 06:15:15
인도보류명령을 받은 첫 번째 사례다. 공익법센터 어필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원곡법률사무소가 2022년 11월 태평염전 등 강제노동이 의심되는 한국산 천일염 기업들에 대해 강제노동이 근절되기까지 미국 내 유통을 중단해달라며 CBP에 청원했다. 공익법센터 어필 선임연구원인 김종철 변호사는 연합뉴스에 "염전에서...
권위주의 정권 무기 된 '트럼프 언어'…언론·NGO 공격에 사용 2025-04-02 15:30:22
전했다. 휴먼라이츠하우스 재단(HRHF) 인권옹호국장 겸 제네바 사무소장인 데이브 엘스로드는 트럼프 행정부의 발언들이 "동유럽과 남동유럽 곳곳의 독재자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무기화돼 독립언론, NGO, 인권옹호 운동가들에 대한 탄압을 정당화하고 강화하는 데 쓰이고 있다"고 AFP에 말했다. 헝가리로부터 세르비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