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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사퇴서 냈지만 아직 의원…서울시의회, 윤리특위 예정대로 2026-01-27 07:43:38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서울시의회는 예정대로 27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 논의에 들어간다. 사직서가 아직 수리되지 않아 김 의원의 신분이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시의회 윤리특위는 27일 오후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9일 만찬하기로 했는데"…정청래, 이해찬 별세 소식에 '울먹' 2026-01-25 19:14:27
붉혔다. 정 대표와 이 고문은 2016년 총선 당시 공천 배제됐던 이른바 '컷오프 동지'이기도 하다. 정 대표는 이날 특별강연 도중에도 "모든 창립 잔치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해야 하는데 마음이 마음이 아니다"며 "얘기하는 중간에도 계속 이 고문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고 울먹였다. 평소 당원 대상 강연에서...
민주당 내 "당황 넘어 모욕적"…鄭 '합당' 승부수, 자충수되나 2026-01-22 17:38:49
차단하려 했음에도 당에서 정 대표의 독자적 정치 승부수였음을 확인해 준 모양새가 됐다. 당내 반발 기류가 거세지면서 실제 통합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은 “공천 문제 등으로 탈당해 혁신당으로 옮겨간 지역 인사들과의 감정의 골이 깊다”며 “당원들의 반감이 워낙 커 전당원투표에 부칠 경우...
"김병기·강선우만 그러겠나"…홍준표가 전한 공천헌금의 실체 2026-01-19 15:49:03
그 선배를 컷오프(공천 배제), 신인 공천을 결정한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006년 5·31 지방선거 때는 서울시 간부 공무원 출신이 '동대문 구청장으로 공천해 달라'면서 10억원을 제시해 깜짝 놀랐었다"며 "그때 (10억원 제시한 공무원을 빼고) 내가 데리고 있던 지구당(서울 동대문구을) 사무국장...
1억 두고 강선우 등 3자 진술 '제각각'...진실 공방 2026-01-16 06:38:00
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헌금 1억원'이 전달된 과정을 두고 제각각 다른 주장을 내놓아 진실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전 1시 38분까지 약 16시간 30분 동안 김 시의원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소환 조사를 벌였다. 조사를...
공천헌금 의혹에 다급한 與…"시도당위원장 공천 기구 배제" 2026-01-08 12:49:41
"(공천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의 표결 배제를 의무화하겠다"며 "본인 지역과 관련된 사항, 친인척 등 이해관계자와 관련돼 있을 경우 공천 심사에서 배제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불거진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대응책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병기(서울 동작갑)...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2026-01-08 06:41:25
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탄원' 前구의원 오늘 소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전 동작구의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A씨는 2023년 말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이수진...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전 의원은 “현역 의원의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을 어떻게 다른 투서들과 동등하게 치부할 수 있느냐”며 “결국 감찰은 무마됐고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들만 공천에서 배제됐다”고 했다. 김 의원의 전 보좌진은 최근 경찰 진술서에서 “김 의원이 탄원서를 가로채 보좌진에게 보관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에...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감찰이 무마되고 당사자들은 컷오프(공천배제)됐다"고 언급했다. 사세행은 "김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고, 탄원서가 전부 사실무근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당 대표 및 윤리감찰단에 보고해 민주당의 총선 공천 업무를 훼손했으므로 죄책을 져야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국민의힘...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김 시의원이 준 1억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문제를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와 상의했다고 보도했다. 1억원을 전달받아 보관한 의혹에는 강 의원과 김 시의원을 불법 정치자금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혐의로, 이를 신고하지 않은 데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