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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음 훔친 '마스가' 기획한 공무원들…놀라운 근황 2026-02-27 17:34:49
“마스가를 기획·추진한 김의중 과장을 부이사관을 거치지 않고 제조산업정책관으로 승진시키는 안을 건의했고, 대통령이 임명했다”며 “공모를 거치지 않은 직위로는 산업부 역사상 전례가 없고 정부 내에서도 극히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부의 이날 과장급 인사도 파격으로 평가됐다. 가스산업과장에 행정고시...
산업부, 'MASGA 과장' 파격 승진…서기관→고위공무원 직행 2026-02-27 10:41:05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한 김의중 과장을 부이사관을 거치지 않고 서기관에서 고위공무원인 제조산업정책관으로 파격 승진시키는 안을 건의드렸고, 인사권자인 대통령님께서 임명해 주셨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공모를 거치지 않은 직위로는 산업부 역사상 전례가 없으며, 정부 내에서도 극히 드문 일"이라고 강조했다....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18 07:00:08
시간 입력에 대해서도 "협력업체 과장은 요청을 거절하기 어려운 지위에 있었고, 해당 과장 역시 '(대리입력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대부분 대신 체크했다'고 진술한 점을 고려하면 부당한 요구에 해당한다"고 꼬집었다. 재판부는 사택 매매 개입에 대해선 "해명이 지나치게 주관적이며, 적정 가격이나...
"과장님 말고 편하게 불러"…공무원 조직이 달라진다 2026-01-22 14:00:05
행정안전부가 직위·직급 중심의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기 위해 ‘호칭 자유’ 실험을 확대한다. 하루짜리 이벤트에 그쳤던 시범 운영을 3일로 늘리고,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직접 드러내는 토론회까지 병행하며 공직사회 내부 소통 방식에 변화를 시도한다. 행안부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참여혁신국을 대상으로...
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것"이라고 말했다. 실·국·과장급 인사도 단행됐다. 1차관·3실장 체제로, 미래전략기획실장은 강영규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맡았다. 조용범 기재부 예산실장은 자동으로 기획처 예산실장으로 승계됐다. 기획조정실장은 추후 인선될 예정이다. 국장급에는 박문규 대변인, 김태곤 정책기획관, 이병연 통합성장정책관이...
울산시 'AI수도추진본부장'에 과기부 김형수 과장 영입 2025-12-31 08:49:24
공공에너지조정과장을 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는 과기부에서 과학기술 정책 및 연구개발(R&D) 예산 배분·조정 등의 업무를 하며 관련 실무 역량을 쌓았다. 울산시는 이번 영입으로 AI 정책 분야에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연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AI수도추진본부는 AI산업전략과와 미래첨단도시과로...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수준이다. 총수일가 미등기임원 직위 259개 중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가 141개(54.4%)로 절반 이상이었다. 지난해(220개 중 119개, 54.1%)보다 증가했다. 총수일가의 미등기임원 겸직 수(1인당)는 중흥건설, 한화·태광, 유진, 한진·효성·KG 순으로 많았다. 총수 본인의 미등기임원으로 많이 겸직하는 집단은 중흥건설,...
국힘 "'내란몰이TF'는 공산당식 상호 감시…명백한 불법" 2025-11-14 11:40:23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면 직위해제 등을 하겠다고 한 데 대해 "무슨 권한으로 하는지 잘 모르겠다.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적폐 시즌2에 불과한 소위 이 내란몰이 TF는 명백한 위헌 위법적 기구"라며 "내란몰이 TF의 위헌·위법성을 검토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말하면 달라질까요?"…괴롭힘 당하던 30대 직장인, 결국 2025-10-15 07:57:59
30대 여성은 24.1%가 최근 1년 내 직장 내 괴롭힘을 겪어봤다고 답변했다. 직위별로는 대리급(21.1%)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사원급(17.6%), 과장·차장급(17.4%), 부장급 이상(9.7%) 순이었다. 직장 내 괴롭힘의 가해자로 지목한 비율은 상사(임원 제외)가 54.5%로 절반이 넘었고, 동료(38.2%)가 뒤를 이었다. 괴롭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