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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로 번진 '관세전쟁'…콜롬비아·에콰도르 갈등 2026-01-23 01:44:23
간 교역 조건을 먼저 훼손한 건 에콰도르"라고 지적했다. 콜롬비아는 여기에 더해 에콰도르를 상대로 전력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덧붙였다.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던 에콰도르는 전체 에너지원의 75%를 수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으나, 최근 수년 새 가뭄 시기에 극심한 물 부족 사태에 시달리며 수시로 순환 정전 정책을...
정동영 "금강산·개성공단 가는 길 열어야…우리는 준비 완료" 2026-01-22 15:23:26
연결과 국제 원산·갈마 평화관광, 신평화교역 시스템 등 호혜적·다자적·획기적 협력 구상을 통해 남북교류 협력 재개의 길을 반드시 찾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와 철도를 다시...
EU·인도, 19년만에 FTA 협상 타결 임박…"다음주 협정 체결" 2026-01-22 12:01:46
한다"고 덧붙였다. EU는 인도의 최대 상품 무역 상대다. 양측 무역 규모는 10년 동안 90%가량 성장해 연 1천375억 달러(약 201조원)에 달한다. 이는 인도 전체 교역의 12%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다. 양측의 FTA 협상은 2007년 시작됐으나 관세 인하와 특허권 보호 문제 등으로 이견을 보인 끝에 2013년 중단됐고, 9년 만인...
지르콘 메디컬 이큅먼트-덴티움, 첨단 치과 치료 협력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26-01-22 10:10:31
비석유 교역 규모는 약 66억 달러에 달했으며, 약 1,300개의 한국 기업이 아랍에미리트에서 활동 중이다. 아랍에미리트 치과 서비스 시장은 디지털 기술과 정밀 치료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 전망에 따르면 해당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억 9,5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2억 9,100만 달러로...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캐나다·중국 '메이플-위안 딜'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2 07:00:03
규모에 달하는 캐놀라 수출 시장이 개선된다는 뜻이다. 2019년 멍완저우 사태 이후 중국의 보복으로 고사 위기에 처했던 캐나다 농심을 달래기 위한 카니 총리의 승부수라는 분석이다. 이 외에도 랍스터, 완두콩 등 약 26억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에 대한 추가 관세도 올해 말까지 면제된다. 현지 반응은 엇갈린다. 캐나다...
'최대 60조원' 加잠수함사업 잡아라…재계, 후방서 총력지원 2026-01-21 11:07:33
절충교역에 따른 투자 및 협력안을 모색하며 후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한화, HD현대, 대한항공 등은 대통령 비서실장, 산업통상부 장관, 해군잠수함사령관 등이 포함된 방산 특사단 참여 요청을 받고 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산 특사단은 CPSP 수주 지원을 위해 다음 주...
'투자 패키지' 꺼낸 TKMS…한화오션 참여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치열 2026-01-21 10:41:45
걸쳐 이행되는 절충교역(오프셋) 의무에 포함할 수 있는지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3월 추가 회담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할 예정이며, 독일 경제부, 국방부, 총리실도 관련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TKMS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재래식 잠수함 제조업체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재래식 함대의 약...
美항공기·자동차·위스키…트럼프 타격줄 EU 보복관세 대상은 2026-01-21 10:14:00
상대 항공기 수출 규모는 2024년 기준으로 128억 달러(18조9천억 원)다. 항공기에 30% 관세가 부과될 보잉의 타격이 특히 클 전망이다. 보잉은 작년에 연간 인도 대수의 12%에 해당하는 73대를 EU 소재 항공사들과 항공기 임대업자들에게 넘겨줬으며, 현재 남아 있는 EU 인도 예정 대수는 약 700대다. 보잉의 2024년 유럽...
독일 작년 대미 수출 9.4%↓…트럼프 관세 여파 2026-01-21 02:27:07
다시 바뀌었다. 지난해 1∼11월 독일과 중국의 교역 규모는 2천308억유로(400조7천억원)로 미국 2천228억유로(386조8천억원)보다 많았다. 중국은 2016년부터 8년간 독일의 최대 교역 상대였다. 그러나 트럼프 전임인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시절 서방의 디리스킹(위험제거) 전략 영향으로 2024년 2위로 밀려났다. 유럽 최대...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20 10:34:31
규모의 잠수함 도입 사업인 'CPSP' 수주전 동참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조선사뿐 아니라 캐나다와의 협상에서 카드로 쓸 수 있는 업체들이 특사단에 대거 포함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CPSP 사업은 오는 3월 입찰서 제출이 마감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