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능 직후 "재수할래"…'16만 N수생' 예고한 뜻밖의 이유 2026-02-09 07:29:18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N수생'(수능 재응시자) 규모가 16만명대 초반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지원과 탈락은 증가했고, 의대 정원 확대와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가 상위권의 재도전을 자극할 요인으로...
[단독]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2026-02-08 17:55:36
61.7% 수준에 그쳤다. 지역 교육계에서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려면 등록금 지원 같은 유인책만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지방 사립대 교수는 “정부가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체의 협약 연계를 내세우지만 취업...
[단독] "삼성 갈래" 수천명 몰리더니…'등록금 공짜'에도 '0명' 2026-02-08 15:59:41
교육계에서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려면 등록금 지원 같은 유인책만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지방 사립대 교수는 “정부가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체의 협약 연계를 내세우고 있다”며 “하지만 ‘취업 연계’라는...
다음 주 의대 정원 확정 전망…"지역·필수의료 복원 첫걸음" 2026-02-06 16:04:56
대학 정원 확대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6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다음 주 보건정책의료심의위원회에서 앞으로 양성할 의사 인력 규모와 지역에서 일하는 필수 의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과제들을 국민들께...
2028 대입 개편의 트리거, 영어 교육의 '판'이 바뀐다 2026-02-04 14:05:29
대학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AI가 제공하는 방대한 정보 속에서 맥락을 읽어내고, 오류를 잡아내며, 자신만의 통찰력을 덧입힐 수 있는 사람이다. 이에 따라 교육계에서는 기존 어학 교육의 틀을 깨고 문학적 감수성과 비문학적 비판력을 결합한 ‘융합형 커리큘럼’에 주목하고 있다. 영어를 세계와 소통하는 ‘사고의...
하남시, 교육자치 승부수…'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공식 출범 2026-01-29 16:09:39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계 인사와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설추진단은 종합복지타운 내 합동 업무공간에서 운영된다. 교육지원청 추진단, 하남시 지원단, 하남교육지원센터가 한 공간에 모였다. 과밀학급 해소, 학교 신설 등 교육 현안을 시와 교육청이 '원팀'으로 즉각 대응하는 협업...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지원자가 없었다.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올해부터 학생부·논술·실기 등 모든 수시전형에 학폭 가해 이력을 평가 요인으로 반영한다. 정시 전형도 수시와 마찬가지로 평가에서 학폭 가해 전력을 감점 처리해야 한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만큼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주요 10개大 '이과 총장' 7명…외대도 통계학과 출신 선임 2026-01-20 17:49:18
강한 대학에서도 이공계 출신 총장이 선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학의 재정 기반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연구 성과와 산학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공계 총장의 역할론이 대세로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10개 대학(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최근 대학가에서 이공계 출신 교수를 총장으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 다변화와 국제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연구성과와 취업지표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이공계 역량을 중시하는 흐름이 총장 인선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외국어 특성화' 외대마저 자연대 출신20일 교육계에...
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 2026-01-13 11:53:21
같은 학령 인구 감소는 교육계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통폐합이 이어지고, 특히 비수도권 대학들은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원 정원 감축을 둘러싼 논란도 격화되는 상황이다. 교육계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가 불가피한 만큼, 충격을 완화하고 갈등을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