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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만 더 자고 출근했으면'…고통 받는 직장인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2-19 07:00:01
1시간 넘게 걸렸다. 출퇴근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승용차다. 경기에서 인천으로 출근할 때 승용차 수단분담률이 87.7%로 가장 높았다. 경기에서 경기는 78.1%, 경기에서 서울은 66.9%였다. 서울 출퇴근 시 승용차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경기와 서울을 잇는 지하철·버스 노선이 경기 각 지역을 잇는...
인천공항 '2터미널 이전' 늘자…"아쉽다" 반응 나온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2025-11-09 21:00:01
적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 식음료와 쇼핑 매장 또한 1터미널에 비해 매장 수와 다양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2터미널을 이용하는 취항사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에어서울 등 12개로 1터미널(탑승동 포함)과 2터미널의 국제여객 분담률은 61.7% 대...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긍정적 효과 나타났다" 2025-10-29 13:12:11
시내버스 이용객은 연평균 4.4% 감소해 시내버스 수송분담률이 연평균 5.5%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울산과 비슷한 규모의 광주(-2.8%), 대전(-4.3%) 등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용객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개편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당히 고무적인 지표라는 평가...
무더위 여전한데…벌써 금투협회장 선거전 나선 전·현직 CEO [돈앤톡] 2025-08-27 13:11:12
직접투표로 이뤄진다. 다만 협회비 분담률에 따라 투표권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미래에셋그룹, 한국금융지주 등 대형사의 표심이 선거의 향방을 가를 수 있다. 현직 서 회장은 미래에셋그룹 출신이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자산운용·선물 등 여러 업권을 아우르고 있다....
[차장 칼럼] 눈앞 이익에만 집착하는 버스노조 2025-05-22 17:20:16
서울시에 따르면 기사의 평균 연봉은 6200만원으로, 대중교통 환승할인과 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된 2004년 대비 200% 가까이 올랐다. 같은 기간 공무원 급여 인상률은 156%에 그쳤다. 임금체계 개편 없이 노조가 요구하는 올해 기본급 인상률을 반영하면 평균 연봉이 7900만원까지 뛴다. 서울시가 버스 적자 보전을 위해 현...
시간 단축하고 ‘삶’을 연결하다…철도의 재발견 2025-05-02 10:25:22
대중교통 활성화, 내연기관 수요 관리, 친환경 철도·항공·해운 육성 등 4대 핵심 과제와 13개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32조는 철도에 대한 투자 확대와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의 중장기·단계별 목표 설정을 명시하며, 교통 정책의 패러다임...
‘지방판 GTX’로 1시간 초광역생활권 만든다 2025-05-02 06:01:28
이하의 극히 저조한 분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승용차 분담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울경의 철도 분담률은 9.5%, 충청권은 2.1%, 대구경북권은 8.8%, 광주전남권은 0.4%로 분석됐으며 지방 대도시권은 철도보다 승용차 중심으로 통행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초광역권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 간 물리적인 먼 거리를...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5차 국가철도망계획 이르면 9월, 늦어도 12월 발표될 듯' 2025-01-20 16:25:05
"수도권의 경우 전체적으로 철도 수송 분담률이 16% 정도 되는데 경기도의 철도망 교통 수송 분담률은 9%밖에 안되는 만큼 수도권인 경기도의 철도망 수송 분담률을 높이는 게 국가가 지향하는 목표가 아니냐는 말씀을 드렸다"라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러면서 경기도하고 국토부가 힘을 합쳐 수도권 지역의...
"1기 신도시 인근 35개 도로·철도 적기 준공"…교통 대책 발표 2024-12-19 14:00:01
1기 신도시는 서울의 위성도시로 계획돼 교통망이 서울 방면으로 집중돼 있으며, 대중교통 수단 분담률이 분당 41.2%, 일산 35.9% 등으로 저조하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분석한 결과 1기 신도시 정비 이후 교통량은 하루 246만 통행(2023년)에서 2040년 288만으로 17% 증가한다. 분당, 일산, 중동,...
'2024 지속가능 교통도시' 대상에 서울·성남·용인·의왕 2024-12-17 11:16:30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인 73개 지자체를 인구 규모·특성에 따라 4개 그룹(가∼라)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가 그룹의 서울시는 높은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교통약자 이동 수단 확보율과 함께 시내버스 연료 절감 인센티브 등 정책적인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나 그룹)는 친환경 사업용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