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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에 찌푸린 상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2026-01-29 22:10:02
경북 구미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말다툼 끝에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2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구미시 공단동에서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 30분쯤 구미시 인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40대 여성 B씨를 주먹과 발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청약 없이 내 집 마련 기회... '달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관심 2026-01-05 10:39:43
비롯해 달서구청, 달서경찰서, 달서소방서 등 각종 공공기관 이용도 쉽다.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등 문화시설과 학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다양한 여가생활도 영위할 수 있다.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도 자랑한다. 남대구IC가 인근에 있어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고 달구벌대로, 와룡로...
한국 여자친구 살해한 40대 베트남 남성…현행범 체포 2025-12-10 21:48:40
경북 구미경찰서는 10일 살인 혐의로 베트남 국적 4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20분쯤 구미시 구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여자친구 B 씨(4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베트남 출신인 B 씨는 2015년 우리나라에 귀화를 해 경북 영주시에 살고...
"날 이용만 한단 배신감"…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계획 범행' 2025-08-12 14:46:46
서부경찰서는 12일 브리핑을 열고 장재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이날까지 수사한 내용을 공개했다. 장재원은 경찰에 범행 동기로 "호의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했고 관계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피해자가) 나를 밀어내고 이용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런 점에서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했고 배신감이 들었다"고...
외국인 근로자 사망…산업현장 온열질환 비상 2025-07-08 17:51:35
이른 폭염에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베트남 국적 20대 일용직 하청 근로자가 숨졌다. 사인은 온열질환으로 추정됐다. 8일 경북소방본부와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0분께 구미시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씨(23)가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사망한 상태였으며 발견 당시...
폭염 속 공사장 첫 출근한 20대 외국인 노동자 사망 2025-07-08 11:37:20
쓰러져 숨지는 일이발생했다. 8일 경북소방본부와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께 구미시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23)씨가 앉은 채로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지하 1층 공사장에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은 40.2도였다고 구미소방서 측은 밝혔다....
40대 경찰관,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2025-04-03 14:11:46
구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구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A(45) 경위가 순찰차 안에서 숨졌다.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A씨는 동료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사실 관계를...
이승환, 구미 콘서트 취소에 2.5억 손배소…"정신적 고통" 2025-01-22 11:38:20
따른 배상책임을 진다. 이에 더해 구미시장 김장호 개인을 피고로 삼았다. 두 불법행위에 있어서 김장호의 고의·중과실에 의한 행위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 소송의 쟁점은 피고들이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사용 허가 취소의 근거로 주장하는 '안전상의 위험'이 대관을...
신변보호 받던 전 여친 참혹 살해...34세 서동하 2024-11-14 09:41:29
경찰서 유치장에 머물고 있어 구치소로 수감 장소를 이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서동하는 지난 8일 구미 한 아파트 복도에서 전 여자친구 A(36)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현장에는 A씨 어머니도 있었는데 그 역시 서동하가 휘두른 흉기에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지난 7월부터 서동하로부터 스토킹 범죄...
위조지폐 제작·유통 총책 '검거'…SNS서 미성년자에 판매도 2024-10-14 10:52:17
경북 구미 등지에서 수억원 상당의 위조지폐를 제작해 유통한 조직 총책이 필리핀에서 붙잡혔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통화위조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1월 3억7230만원 상당의 5만원권 위조지폐를 컬러프린트로 만들어 마약 구매 등 불법 거래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