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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보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지능 연결…'통합 로봇뇌' 시대 온다 2026-02-13 17:02:04
로봇에 골목의 구조를 알려주는 건 네이버의 연구개발(R&D) 자회사 네이버랩스가 개발한 비전 기반 측위 시스템 ‘아크아이(ARC EYE)’다. 아크아이는 미로 같은 골목길, 불규칙한 계단, 유동적인 보행자 환경을 파악해 길을 안내한다. 인도나 차도, 승강기 같은 복잡한 도심에서도 로봇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인모빌리티, 현대백화점 ‘2026 판교 TECH SHOW’서 Rokid 스마트 글라스 팝업스토어 오픈 2026-02-12 15:58:35
그룹의 관계사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LiDAR, 초분광 센서, 드론 및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인공지능), ICT, 디지털 트윈, SLAM,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치안·보안·인명구조·모니터링·시설물 안전점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국내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고...
애경그룹, 재무구조 개선…"재도약 발판 마련" 2026-02-11 19:31:32
그룹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항공과 유통, 화학 등 주요 계열사 전반에서 실적이 회복됐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항공[089590]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86억원을 기록하며 5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제주항공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차세대 항공기 비중 확대를 통한 체질 개선...
사람이 못가는 곳도 척척…핵시설 해체 도우미된 현대차 '스팟' 2026-02-11 14:07:52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도우미’로 활약하고 있다는 소식이 11일 전해졌다.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최근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로봇이 고위험 환경에서...
애경그룹, 재무구조 개선 바탕으로 재도약 시동 2026-02-11 13:44:44
경년 항공기를 줄이는 동시에, 운영 효율화와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핵심 운항 인프라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유통 부문(에이케이플라자·마포애경타운)도 구조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애경그룹은 백화점 운영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2025년 전년 대비 148억원가량 이익이 개선...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현장 업무 지원 2026-02-11 09:57:48
그룹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2021년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스팟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해 온 사례를 최근 공개했다. 셀라필드는 원자력 시설 해체와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맡는데 현장의 방사선 영향과 복잡한 내부 구조로 사람의 접근이 제한되는 고위험 환경에서 작업이...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영국 핵시설 누빈다 2026-02-11 09:25:27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이다. 방사선 등 작업자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봇 기반 현장 점검 체계를 도입했다. 스팟을 활용해 사람이 직접 진입하기 어려운 구역에서 데이터 수집과 원격 점검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스팟은 핵시설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지 센서와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360도 영상 촬영...
현실이 된 '노·로 갈등'…현대판 러다이트 시작? [커버스토리] 2026-02-09 09:01:02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에 아틀라스를 처음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아틀라스는 공정 순서에 맞춰 부품을 가져다 놓는 단순 작업부터 시작해 2030년께는 부품 조립에 일부 참여합니다. 이후 무거운 물체를 다루거나 복잡한 작업으로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의 일자리 공습 "생각보다 빨리 찾아와"…예측 어렵고 현장 판단 중요한 업무만 생존 [커버스토리] 2026-02-09 09:00:24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에 아틀라스를 처음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아틀라스는 공정 순서에 맞춰 부품을 가져다 놓는 단순 작업부터 시작해 2030년께는 부품 조립에 일부 참여합니다. 이후 무거운 물체를 다루거나 복잡한 작업으로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연간 3만대 규모의...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구조적 기회로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 같은 상선 중심 구조는 사이클 산업이라는 한계가 분명하다. 이를 보완하는 축으로 해양 방산이 부상하고 있다. 함정·잠수함 등 군수 분야는 상선과 달리 경기 변동성이 낮고 계약 기간이 길어 수익 안정성이 높다. 방산 물량이 일정 수준 유지될 경우 불황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