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구미현 아워홈 전 회장, 한남동 이어 청담동 펜트하우스 샀다 2025-09-26 18:31:02
구미현 전 회장(19.28%), 차녀 구명진 전 이사(19.6%), 삼녀 구지은 전 부회장(20.67%) 등이 지분을 나눠 가지고 단체급식과 식품 사업을 벌이며 사세를 키웠다. 하지만 소위 '남매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분쟁을 10년 여간 지속한 끝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 지분 58.62%를 넘기며 범LG가 기업으로서의 역사를...
'징역형'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대법 상고 2025-08-31 17:24:31
선고받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다. 아워홈은 LG 출신 구자학 선대 회장이 세운 회사다. 당초 '오너가' 남매가 지분을 나눠 보유했지만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후 경영을 맡은 구지은 전 부회장과 대립하던 구본성 전...
취재진에 "Shut up!"…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2심 형량 늘어 2025-08-22 15:30:16
포함한 일부 남매들이 지분을 매각했고, 구지은 전 부회장이 경영권을 확보한 뒤 아워홈은 한화그룹에 인수됐다. 1심 선고 당일, 구 전 부회장은 재판 출석 중 취재진에게 휴대전화를 들이대며 영어로 폭언을 내뱉는 등 물의를 빚기도 했다. 당시 한 기자가 “상품권 현금화 지시 없으셨나요?”라고 묻자, 그는 “Shut...
한화, 아워홈 8천억에 인수…김동선 경영 시험대 2025-05-15 18:03:11
구지은 전 부회장은 20%의 지분을 유지한 채 기타주주로 남게 됩니다. 구 전 부회장이 법적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봉합 과정에서 김 부사장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각 과정에서 언급됐던 아워홈의 IPO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때까지 추진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경제TV 성낙윤입니다....
새우가 고래를…한화호텔, 아워홈 품고 푸드테크·식품시장 공략 2025-05-15 10:49:45
기대 구지은 부회장 법적대응 '불씨'…잇단 안전사고 대책도 과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강애란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매출 2조원대 급식업체 아워홈을 인수한 것은 미래사업인 푸드테크와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성장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한화호텔은 15일 아워홈 지분 58.62%를...
한화 김동선 주도 아워홈 지분 인수, 5월로 연기…남은 변수는 2025-04-29 15:16:36
남은 변수는 지분 매각에 반대해온 구지은 전 부회장의 반격이다. 한화호텔에 지분을 넘기기로 한 오너가 장남-장녀와 달리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과 차녀인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왔다. 업계에서는 구 전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종합) 2025-04-28 16:10:23
한 오너가 장남-장녀와 달리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과 차녀인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이에 급식업계 일각에서는 구지은 전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아워홈 주주들이 한화 측과...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주총서 회사 매각 관련 우려 표명 2025-03-27 18:07:45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주총서 회사 매각 관련 우려 표명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이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지분 매각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구 전 부회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주총에 참석해 회사 지분 매각과 관련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전...
한화의 막내아들 김동선의 큰 그림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3-11 10:24:26
씨 지분인데요. 막내딸인 구지은 씨가 여기에 반대하고 있어요. 구지은 씨는 자신이 먼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거든요. 그런데도 아워홈 인수에 나선 것은 지금의 사업만으론 성장이 쉽지 않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한화갤러리아의 경우 파이브가이즈를 통해 성공 사례를 쌓긴 했지만 매출이 연간...
한화, 아워홈 인수 논란…'승자의저주' 우려 속 분쟁 불씨도 2025-02-16 06:03:01
의존 구지은 전 부회장과 다툼 가능성도…한화 "차질 없도록 협의"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차민지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인수 결정을 내리면서 이번 인수합병(M&A)을 성공적으로 마칠지 관심이 쏠린다. 산업계와 시장에선 한화가 아워홈 인수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 적지 않은 진통을 겪을 것이라는 관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