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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무부, 미네소타서 'ICE 폭행' 2명 공소 기각 요청 2026-02-13 16:04:53
총에 소사-셀리스가 다리를 다쳐 전국적 관심을 끌었다. 이는 같은 도시에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미 시민권자 르네 굿이 사망한 지 일주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적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더욱 부채질했다. 사건 직후 국토안보부는 ICE 요원들이 소사-셀리스를 체포하던 중...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영원한 혁신가로 혁신 멈추지 않겠다" 2026-01-30 06:00:05
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 하는 데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이 2030년까지 벌어들일 총 영업이익과 혁신 기업에 투자해 회수할 자금 규모가 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 것이다. 박 회장은 테슬라 창업자(CEO) 일론 머스크가...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⒀ 세계 1위 여행지, 고통 속의 '다른 품격' 2026-01-27 07:00:03
거쳐 짐바브웨와 잠비아를 연결하는 빅토리아 폭포 다리를 멀찍이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에 이른다. 물론 국내외 여행자들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빅토리아 폭포의 절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짐바브웨 대표 맥주 브랜드인 '잠베지'(Zambezi) 로고를 발견하거나, 국경을 가르는 다리 위를...
"나토가 미국 지킬지 의문" 트럼프의 계속되는 동맹 조롱 2026-01-23 21:04:47
추가 침공으로부터 우리 남부 국경을 보호하도록 했다면 국경순찰대 다수를 다른 임무에 투입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나토 조약 5조는 동맹국 중 한 곳이 공격받으면 모든 동맹국이 공격받은 것으로 간주해 대응한다는 집단 방위 의무 내용을 담고 있다. 나토가 미국의 안보에 도움이 안...
"中단둥시 최고당국자,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목표 밝혀" 2026-01-22 19:29:05
=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최고 당국자가 신압록강대교의 연내 개통을 목표로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북한과 중국은 지난 2009년 건설비 전액을 중국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노후한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를 대체할 신압록강대교 건설에 합의해 이듬해 12월 착공한 뒤 2014년...
아프간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中, 위험지역 철수 당부(종합) 2026-01-20 16:58:55
중국은 아프간과 76㎞에 걸쳐 험준한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탈레반 정권과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경에서 아프간과 무력 충돌한 이웃국 파키스탄도 이번 사건이 폭탄에 의한 테러라고 강조했다.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카불 중국 음식점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아프간 호텔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IS "中 국적자 표적" 2026-01-20 10:13:26
중국은 아프간과 76㎞에 걸쳐 험준한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탈레반 정권과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경에서 아프간과 무력 충돌한 이웃국 파키스탄도 이번 사건이 폭탄에 의한 테러라고 강조했다.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카불 중국 음식점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러 연해주 "두만강 다리 완공되면 러→북 관광객 증가할 것" 2026-01-12 19:27:24
다리 완공되면 러→북 관광객 증가할 것"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북한과 맞닿은 러시아 극동 연해주는 두만강 다리가 완공되면 북한을 여행하는 러시아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간) 예상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연해주 관광부는 "다리가 개통되면 러시아에서 북한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공기없는 방에서 탈출한듯"…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석방 소감 2025-12-22 16:53:01
채 차에 태워져 벨라루스와 리투아니아 사이의 국경지대로 옮겨졌다고 회고했다. 비알리아츠키는 "그들은 나를 마치 밀가루 포대처럼 실어서 국경 너머로 운송했다"며 "판매되는 상품"처럼 취급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벨라루스 동부의 호르키 시에 있는 '제9호 유형지'의 목공소에서 하루 8시간 동안 목재 조각을...
北中 잇는 신압록강대교 통관시설 급진척…"내년말 개통 가능성" 2025-12-12 11:09:09
지원 관련 시설들이 건설되고 있다는 것이다. 국경검문소에서 신의주-평양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길은 기초 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최종 포장과 차선 표시를 남겨둔 것으로 관찰됐다. 북한과 중국은 2010년 노후한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를 대체할 신압록강대교 건설에 합의했다. 중국이 건설비를 부담해 2014년 10월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