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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개최했다. 현판에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기획처의 국문과 영문(Ministry of Planning and Budget) 명칭이 담겼다. 기재부에서 분리된 기획처는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초대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공식 출범…"미래 전략 마련" 2026-01-02 11:29:05
기획예산처의 국문과 영문(Ministry of Planning and Budget) 이름이 담겼다. 부처 약칭은 '기획처'로, 미래 기획기능을 부각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08년 기획재정부로 통합된 이후 약 18년만의 분리다. 기획처는 출범 첫날 곧바로 확대간부회의와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에...
18년만에 간판 내건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체제 첫날 업무가동 2026-01-02 11:00:43
임시로 사용한다. 현판에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기획예산처의 국문과 영문(Ministry of Planning and Budget) 명칭이 담겼다. 초대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됐다. 장관 취임까지 임기근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으로 조직을 이끌게 된다. 임 장관대행 차관은 현판식에서 "국민 여러분께 ...
"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 2025-12-09 09:42:46
무신사가 안내된다. 성수역을 향하는 전동차 안에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This stop is Seongsu, Musinsa)"라는 안내 방송이 나온다. 이번 역명 병기는 서울교통공사의 '역명 병기 유상 판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앞서 무신사는 2025년 9월 서울교통공사가 공고한 공개...
"이번 역은 무신사역입니다"…무신사, 2호선 성수역 역명병기 시작 2025-12-09 09:25:04
무신사가 함께 표시된다. 특히 전동차 내에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무신사는 지난 9월 서울교통공사가 공고한 공개 전자입찰에 참여했고 3억2929만2929원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1회에 한해 3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역은 무신사역"...이름값 '와우' 2025-12-09 09:21:00
내에 국문과 영문으로 "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오게 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역세권 내에 기업이나 기관 등의 인지도 향상 등을 위해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신사는 지난 9월 서울교통공사의 공개 전자입찰에 약 3억3천만원에 성수역 역명병기 최종 낙찰자로...
"이번역은 성수역, 무신사역입니다"…3년간 역명병기 2025-12-09 08:50:14
2호선 전동차 내에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무신사는 지난 9월 서울교통공사의 공개 전자입찰에서 약 3억3천만원에 성수역 역명병기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1회에 한해 3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무신사 관계자는 "성수동으로 본사를 이전한...
‘윤동주 시를 읽는 밤’의 감동…외국 청년들도 합류 2025-11-14 20:51:12
필리핀 유학생협회장,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 한국어문화교육학 전공), 사르마리 비개(세네갈, 이화여대 대학원 경영학 전공)가 자국 언어로 윤동주 시를 번역하여 낭송하고, 이어서 한국어로도 낭송하며 함께 윤동주 시 정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TF 위원이 늘어나고 추진위원장(김영철 시인, 전 서일대 총장)도...
현대그룹, 전용서체 '네오현대' 출시…"신뢰 담고 미래 쓴다" 2025-11-13 10:31:29
특수기호 986자를 지원해 국문과 영문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또 온라인 환경에서 글자의 왜곡 현상을 최소화했고, 현대엘리베이터의 승강기, 현대무벡스의 무인이송로봇(AGV), 현대아산의 금강산관광 등을 그림문자로 추가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서체 개발은 임직원들의 뜻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두나무, 'UDC 2025' 콘텐츠 공개…트럼프 차남 대담도 포함 2025-11-09 11:51:51
2025 리포트'는 국문과 영문 등 2개 버전으로 공개됐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올해 UDC는 두나무가 글로벌 시장에서 'K-금융'을 선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대중화와 산업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