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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2026-01-08 17:17:43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
비보존제약 진통제 '어나프라', 중소병원 파트너는 한미약품 2026-01-07 15:02:22
어나프라는 2024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8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글라이신 수송체 2형(GlyT2)과 세로토닌 수용체 2A형(5-HT2A)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을 통해 중추·말초신경계 통증 전달을 차단해준다. 지난해 출시 2개월 만에 매출 28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당초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매...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2026-01-07 14:27:40
2024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8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받은 비마약성 진통제다. 글라이신 수송체 2형(GlyT2)과 세로토닌 수용체 2A형(5-HT2A)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을 통해 중추 및 말초신경계에서 통증 전달을 차단한다. 회사 관계자는 "한미약품과의 협업을 통해 300병상 이하 중형병원 시장을 중심으로...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국산신약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2026-01-07 13:48:54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국산신약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비보존제약은 한미약품[128940]과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300병상 이하 의료기관을 주요...
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를 국내에 출시했다. 2018년 미국 존슨앤드존슨(J&J)에 기술수출된 이 약은 ‘국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J&J ‘리브리반트’와의 병용 요법으로 1조원을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 유한양행은 렉라자 성공 후 ‘세계 50위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약가제도 개편안이 확정된다.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최대 25%까지 내리는 게 골자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어 “국산 의약품 공급 기반을 약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분명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동네의원의 역할을 확대하는 주치의...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2026년 바이오 판도는 2026-01-01 08:30:00
한국산 의약품 제품에 대한 관세가 15%를 넘지 않게 됐지만,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기존 무관세였다가 15%가 적용된다는 점에서도 업계 입장에서는 부담이다. 신약 개발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AI 활용이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도 한계다. 삼정KPMG 등에 따르면 글로벌 AI 신약...
셀비온, 식약처에 전립선암 방사성 치료제 조건부 허가 신청 2025-12-30 16:29:06
제도를 활용했다. 환자들에게 조기에 신약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품목허가 신청은 셀비온이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상업화 단계의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식약처 심사 과정에 적극 협조해 하루빨리 환자들에게 국산...
삼성·SK 바이오 수장 유임…글로벌 성과 '축포' 2025-12-29 17:15:09
이 사장은 국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장악과 중국 시장 진출 등을 이끌었다.◇‘승부사’ 존 림, 수주 다섯 배로 늘려 29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존 림 사장은 내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대표이사로서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간다. 2020년 12월 대표이사로 첫 임기가 시작된 뒤...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산업의 패권을 옮겨버렸다. 신약개발보다 ‘플랫폼 바이오’바이오 산업의 변화는 더욱 드라마틱하다. 한국 제약산업은 1960년대 이후 지난 50년간 유한양행, 동아제약, 종근당의 ‘3강 체제’가 고착되어 있었다. 안티푸라민과 박카스, 펜잘 등 킬러 제품들이 지탱하던 질서는 2010년대 셀트리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