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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영세납세자 보호 '우수 국선대리인' 3명 선정 2025-12-26 14:51:55
'우수 국선대리인' 3명 선정 최수진 변호사·오관열 세무사·김병욱 회계사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은 올 한 해 어려운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쓴 우수 국선대리인으로 최수진 변호사·오관열 세무사·김병욱 회계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세무 지식이 부족해 권리 구제를 받기...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기억나서 정확하게 진술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청석에서 명씨의 진술을 들은 유족은 "사형을 선고받아라. 하늘이한테 정식으로 사과한 적도 없다"며 오열했다. 피해자 측 변호인인 김상남 법무법인YK 변호사는 "일가족의 인생 하나하나가 무너지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이며 영원할 것이라는 점을 참작해 달라"며 재판부에...
법무법인 세종, 초대 공군검찰단장 김영훈 변호사 등 영입 2025-11-19 16:47:00
법무법인 세종이 김영훈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사진 맨 왼쪽)와 신민철(사진 가운데)·김동현 전문위원을 신규 영입해 국방·방위산업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2008년 사법시험 출신 최초로 공군 장기 군법무관으로 임관했다. 군사법원 군판사, 공군 고등검찰부장, 군사법원 국선변호부장 등...
해경, ‘내란 연루’ 공직자 색출 위해 독립 조사팀 띄운다 2025-11-14 15:38:50
교수, 국선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 자문반으로 나뉜다. 해경 내부는 자료 제공, 예산 확보, 사무공간 마련 등 행정 지원만 맡는다. TF는 ‘내란 제보센터’를 별도로 운영해 제보를 접수하고, 12월 12일까지 조사 범위를 확정한 뒤 내년 1월 31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다. 내란 연루 사실이 확인된 공직자에 대해서는...
[칼럼] 산업재해 보상대리 국선화 제도의 법리적·제도적 한계와 부적절성 2025-09-02 13:31:30
산업재해 보상대리 업무의 국선화는 국선대리 제도의 본질적 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것이다. 국선대리인 제도는 주로 형사소송에서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하거나, 헌법소원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할 자력이 없는 청구인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즉, 국가의 형벌권 행사나 공권력에 의해 기본권이 침해될 수 있는...
법관임용 지원 검사 역대 최대…로펌 출구 막히자 법원으로 2025-08-25 09:57:49
검사 32명, 변호사 68명, 사내변호사 15명, 국선전담변호사 16명, 국가·공공기관 변호사 15명, 재판연구원 7명 등으로 구성됐다. 성별로는 남성 72명(47.1%), 여성 81명(52.9%)이다. 특히 검사 출신 32명은 지난해 14명보다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전체 153명 중 검사가 차지하는 비율은 20.9%로, 지난해 12.6%(111명 중...
尹측 "공복혈당 정상치 상회"…재판부 "진짜 안 좋은지 확인" 2025-07-24 11:34:20
못 박았고 재판장은 "특검은 그러면 국선 변호인이라도 선정하라는 것"이라며 "재판부도 난감하다"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이 사건 자체가 헌법 기능을 훼손하고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내란죄 성격을 갖고 있음을 고려해 봤을 때 신속 재판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어느 사건보다 크다고 할 것"이라며 "부득이한...
'시위 유혈진압' 방글라 前총리, 궐석재판서 혐의 전면부인 2025-07-02 11:08:30
방글라데시 당국의 요구를 묵살해왔다. 그의 국선 변호사 아미르 호사인은 전날 재판 후 취재진과 만나 하시나 전 총리가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면서 자신이 혐의를 반박할 자료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하시나가 이끄는 옛 여당 아와미연맹(AL)도 런던에서 성명을 내고 이번 재판은 "보여주기 재판"이라며 피고인은 모든 혐...
"술 취한 여성을 데리고…" 'NCT 퇴출' 태일, 범죄 당일 전말 [현장+] 2025-06-18 20:19:01
수사 과정에서 선임된 국선 변호사를 통해 수사기관과 이메일로 소통하며 수사는 이어졌다. 더불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까지 확보되면서 태일 일당이 피의자로 지목됐다. 이들은 또한 술을 먹다 우발적으로 벌어진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씨 측 법률대리인은 "사전 계획 없이 과도한 음주로 우발적 판단에 범행한...
법정서 국선 변호인 살해하려다 미수 그친 30대 전과 15범 2025-06-17 16:08:40
법정에 흉기를 숨겨 들어가 자신을 변호하는 국선변호사를 기습해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을 소폭 줄였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고법 형사3부(김병식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35)씨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다.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