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세제’, ‘외환과 국제금융’, ‘공공기관과 국유재산’ 관리를 담당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은 “정책 성과로 재조명되는 재경부가 돼야 한다”며 “2026년은 본격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특별한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재경부는 2차관·...
재정경제부, 18년 만에 부활...구윤철 "올해 본격 성장 견인" 2026-01-02 13:54:41
관리, 경제협력과 국유재산 관련 사무를 담당한다. 옛 기재부에서 분리 신설된 기획예산처는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서 재경부는 거시경제·민생의 안정적 관리, 경제정책 합리적 조정, 효율적이고 공평한 세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올해를 한국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2026-01-02 11:00:01
관리, 경제협력 및 국유재산 사무를 담당한다. 옛 기재부에서 분리 신설된 기획예산처는 중장기 국가전략과 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사] 재정경제부 2026-01-02 10:00:02
재산세제과장 윤수현 ▲ 부가가치세제과장 이종수 ▲ 국제조세제도과장 권기중 ▲ 신국제조세규범과장 최시영 ▲ 관세제도과장 최지훈 ▲ 관세협력과장 정지원 ▲ 국채시장과장 이재우 ▲ 국유재산정책과장 강경구 ▲ 국유재산개발과장 송인혜 ▲ 계약정책과장 김장훈 ▲ 자금시장분석과장 박언영 ▲ 재정기획과장 최시훈...
[정종태 칼럼] 감사원의 존재 이유 2025-12-17 17:20:44
했지만 감사원은 이미 지난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 기후 대응 댐 건설 사업 등에 대해 대대적인 정책감사를 예고했다. 자가당착에 빠진 것이다. 감사원법에 따르면 감사원 역할은 두 가지다. 국가 예산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회계감사’와 공직자 대상 ‘직무감찰’이다. 정책감사는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 전...
국유재산 헐값 매각 금지…민영화는 국회 동의 2025-12-15 18:03:17
매각을 추진하려면 부처별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사전 의결 등 절차를 밟아야 한다. 국유재산 매각 가격이 300억원 이상이면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 상임위원회에 사전 보고해야 한다. 50억원 이상 자산은 국유재산정책심의위 등의 의결을 거쳐야 팔 수 있다. 매각 감정가격 10억원 이상 부동산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국유재산, 감정가보다 싸게 못 판다...공기업 지분 매각 국회 동의 의무화 2025-12-15 13:43:09
사전 보고해야 한다. 50억원 이상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등 심사기구의 보고와 의결을 거쳐야 한다. 지난 8월 기재부는 500억원이 넘는 국유재산은 국무회의 의결과 국회 사전보고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방침을 제시했지만, 국유재산 중 토지 등 부동산은 500억원 이상 규모의 매물이 거의 없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월 8000만원 버는데 채무 2억 탕감"…감사원 충격 결과 2025-12-15 12:08:52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재산 숨기기 행위가 의심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와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통보했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캠코가 관리하는 국유지 7만9000필지가 무단 점유 상태이며 이 가운데 5만8000필지에는 변상금조차 부과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무단 점유 사실을 파악하고도 251억원의...
헐값매각 원천 차단…공공기관 지분매각, 국회 사전동의 거쳐야 2025-12-15 11:00:00
지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와 관련, 국유재산 처분 때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유재산법 개정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한 상태다. 기재부는 "정부 자산은 단순한 재정수입 수단이 아니라, 국가·지역 공동체, 미래세대 이익을 극대화하는 공공재로 그 역할을...
해외는 KIC·국내는 新국부펀드 '투트랙'…"또 하나의 연못 속 고래" 2025-12-11 18:01:00
국유재산 토지를 활용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택 2만5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수도권 국유재산 중 30년 이상 된 노후 청사, 폐파출소 등을 주택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금산분리 원칙을 첨단전략산업에 한해 예외적으로 완화한다는 방침도 공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