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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도네시아, 안보협력 조약 체결…'중국 견제' 2026-02-07 12:08:21
고위 장교를 배치하는 인력 교류를 포함한 군사 협력이 촉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나라는 또 합동 훈련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합동 훈련 시설 개발을 지원하고 군사 교육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양국의 핵심 광물 산업 상호 투자를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가 호주에서 공동 투자 기회를 모색하...
모스크바서 러 군정보국 고위장성 총격…"우크라, 협상 방해"(종합) 2026-02-06 23:39:4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 여러 고위 군 장성이 암살됐다. 2024년 12월 이고리 키릴로프 러시아 국방부 화생방전 방어사령관이 모스크바 대로변의 전기스쿠터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사망했고, 지난해 4월에는 모스크바 인근에서 러시아군 총참모부 주작전국 부국장인 야로슬라프 모스칼리크...
모스크바서 러 군정보국 고위장성 총격받아 2026-02-06 18:27:35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 여러 고위 군 장성이 암살됐다. 2024년 12월 이고리 키릴로프 러시아 국방부 화생방전 방어사령관이 모스크바 대로변의 전기스쿠터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사망했고, 지난해 4월에는 모스크바 인근에서 러시아군 총참모부 주작전국 부국장인 야로슬라프...
대만, 합동방위훈련 확대…최전방에 美하이마스 배치 추진 2026-02-06 12:35:15
대만해협 중간선에서 가까운 대만령 군사 요충지인 펑후섬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최근 중국군이 실시하는 각종 상륙작전 훈련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군이 하이마스를 중국과 가까운 도서 지역에 전진 배치해 유사시 중국 푸젠성, 저장성 등 동부 해안 미사일 기지, 비행장 등 군사 인프라를 공격하기 위한...
日, 이달하순 태평양 도서국 국방장관 회의…'中 해상팽창' 견제 2026-02-06 10:37:53
전투기 이·착함 훈련을 반복하는 등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자 일본 내 위기감은 고조된 상태다. 그만큼 일본 입장에서 태평양 도서국과의 방위 협력이 중요 과제가 된 것이다. 일본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도서국들에 '정부 안보 능력 강화 지원(OSA)' 제도를 활용한 방위 장비 무상 제공을 약속할 예정이다....
하루 480km 나는 '비둘기 드론'…군사 전용 우려 2026-02-06 07:08:05
기술이라고 강조했지만 전문가들은 군사적 활용 가능성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러시아가 이미 훈련된 돌고래를 우크라이나 전쟁의 해군 기지 방어에 투입하는 등 동물을 이용한 전술을 활용해왔다며 비둘기 드론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고 전했다. 업체의 자금 출처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러 전문가들 "군비경쟁 천천히 일어날 것…새군축협상 어려워" 2026-02-05 21:23:40
종료로 양국이 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군사 훈련 관련 정보를 교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군사 전문가 빅토르 리톱킨은 미사일 발사가 미리 통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기경보 시스템이 작동하면 의도치 않은 긴장이 초래될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리톱킨은 뉴스타트 만료로 가장 경계해야 할 상황은...
54세 왕비도 사격에 행군까지…"당연시할 수 없다" 2026-02-05 18:52:15
인사가 군사 훈련을 받는 사례 자체는 드물지 않지만, 대부분은 어린 나이에 과정을 마친다. 막시마 왕비의 딸이자 왕세녀인 카타리나-아말리아 공주는 지난달 군사 훈련을 마치고 상병으로 진급했다. 다른 유럽 국가를 보면 노르웨이의 잉그리드 알렉산드라 공주는 최근 15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쳤고, 벨기에의 엘리자베트...
유럽 안보지형 급변에…네덜란드 왕비까지 예비군 입대 2026-02-05 17:33:04
유럽 국가에서 여성을 비롯한 왕실 가족이 군사 훈련을 받는 일은 자주 있지만, 보통은 어린 나이에 훈련을 마친다. 막시마 왕비의 딸이자 왕세녀인 카타리나-아말리아 공주는 지난달 군사 훈련을 마치고 상병으로 진급했다. 다른 국가의 사례를 보면 노르웨이의 잉그리드 알렉산드라 공주가 최근 15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
러, 살아있는 비둘기 '원격' 조종 기술 개발…군사적 이용 우려 2026-02-05 17:10:50
강조했다. 하지만 서방 전문가들은 군사적 목적의 사용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있다. 제임스 지오다노 미 국방부 과학자문위원은 "이런 바이오 드론은 적진 깊숙이 질병을 퍼뜨리는 생화학 무기 운반체로 사용될 수 있다"고 짚었다. 텔레그래프는 러시아가 이미 훈련된 돌고래를 우크라이나 전쟁의 해군 기지 방어에 투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