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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거점 '수성 알파시티'…대한민국 산업재편 1호 기대 2025-03-13 16:39:56
국가 디지털혁신지구에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8000억원 규모로 투자할 예정인 SK AI 데이터센터도 추진되고 있다. 대구시는 2030년까지 글로벌 AX 연구 허브를 1000개 기업, 2만 명의 디지털 인재가 상주하는 AI 밸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대한민국 산업 재배치 모델 되나이 같은 계획이 성공하면 홍...
수성알파시티·경산지식산업지구, DGFEZ 핵심 단지로 부상 2025-03-13 15:58:03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ABB 글로벌 캠퍼스 건립 등 대구시 미래신성장산업 중 하나인 ABB(AI, 빅데이터,블록체인) 산업의 집적화를 통한 비수도권 최대 ICT 클러스터 조성을 뒷받침하는 계획이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현재 44만평에서 121만평으로 3배로 확장할 계획이다. 바이오ㆍ헬스, 2차전지, 연구개발(R&D) 등...
구미 산업의 심장 다시 뛴다…의료·돌봄·교육 '정주여건 혁명' 2024-10-29 15:13:28
캠퍼스도 유치해 인재 도시의 기반을 다졌다. 구미시를 동서로 관통하는 구미~군위간 고속도로(1조 4965억원) 건설사업도 8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1970년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를 완공한 이후 54년 만이다. 김 시장은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앞두고 구미 평균연령 30대, GRDP...
대구시, 전국 1호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2024-03-25 10:54:56
DGIST, 계명대·경북대 캠퍼스 등이 집적한 지역 최대 규모의 산학연 집적단지다. 특히, 지난해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데 이어 인근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이차전지 순환파크 등도 조성되고 있어 향후 기회발전특구 지정 시 미래산업 확산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신규 투자가...
도건우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2024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수상 2024-03-21 17:08:25
건설지이자 지난해 7월 대구에 편입된 군위군에 2029년까지 66만 제곱미터 규모의 산업기술단지조성을 추진한다. 대구TP 군위캠퍼스는 에어시티와 배후 첨단산단 내 기업유치,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대학?기업 연구소 등 연구개발(R&D) 기능을 집적시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다. 도...
김진열 군위군수 "대한민국 제2 공항도시 군위…대구 미래산업 담는 거점으로" 2024-02-28 16:28:44
군위 나들목에 66만㎡ 규모의 대구테크노파크 군위캠퍼스 산업기술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에어시티와 배후 첨단 산단 내 기업 유치,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대학 기업연구소 등 연구개발(R&D) 기능을 집적시켜 대구와 군위의 5대 미래산업 생태계를 앞장서서 조성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군위군은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대구 군위에 신산업 테크노파크가 뜬다 2024-02-13 19:03:24
7월 대구에 편입된 군위군에 66만㎡ 규모 테크노파크(TP) 산업기술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도건우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원장은 13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신공항 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군위에 혁신자원의 집적이 필요하다”며 “동대구로에 있는 본원, 성서산업단지에 있는 성서캠퍼스와 함께 초광역 테크노파크 체제를...
BMW미래재단, '분교 초청 데이' 마쳐 2023-07-10 09:49:58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활용해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40명 미만인 소규모 학교이거나 11.5t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제공할 수 없었던 학교를 초청해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경북 울진군 기성초등학교 본교 및 사동분교를 시작으로 영덕, 영천, 양산, 함안,...
산업·도시공간·인재 혁신…더 큰 '대구의 미래' 시작됐다 2021-04-22 15:43:52
엑스코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조성사업 지정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따냈다. 대구의 미래를 바꿀 의미 있는 큰 프로젝트들이다. 지역정가에서는 연정이나 당 차원의 협치가 아닌, 개인 간의 협력으로 애써 의미를 축소했지만 시민과 공무원들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여야 네트워크가 작동하는 모...
대구, 국책사업 유치 등 도약 발판 마련 2020-12-29 18:00:57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를 최종 이전지로 의결했다. 2028년 통합공항이 완공되면 대구는 24만 명이 겪어온 소음 피해에서 벗어나고 시 면적의 13%에 해당하는 고도제한 구역 해제로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으로 대구의 공간구조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22일 대구시청별관(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