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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학생으로 돌아갈 용기, 평생학습 2026-01-19 17:35:37
열풍 또한 거셉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나 주요 사이버대학교의 신입생 통계를 보면 60대 이상 입학자의 비율이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늦깎이 대학생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순수한 지적 호기심과 자아실현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생계와 가족 부양을 위해 적성보다 취업이 잘...
[인천대학교 2025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선정기업] 임펠러를 활용하여 날개 없는 새로운 개념의 드론을 개발하는 기업 ‘비오케이코퍼레이션’ 2025-11-20 22:19:32
접고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사업을 모두 포기하고 귀농이라는 고민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드론에 대한 꿈과 희망을 버릴 수 없어 다시 드론으로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창업 후 복 대표는 “실패 후 다시 시...
"아직 은퇴하기엔 젊은데"…노후 걱정하던 60대에 '희소식' [집코노미-집100세시대] 2025-07-31 07:00:12
맺고 학교 시설로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남서울대 UBRC는 ‘한국형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지향한다. 입주 조건으로 대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도록 할 계획이다. 남서울대는 수도권과 가깝고, 경기 평택·용인·아산 등까지 확장된 반도체 클러스터 등과도 인접해 있다. 이 같은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역사회와...
연간 18만명이 찾는 상주 명주정원…귀농 마을의 파트너로 2025-06-26 15:57:36
함창읍 이안면 녹동마을을 귀농마을의 모델로 바꾼 김관식 전 이안면장은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였던 녹동마을이 전원마을로 바뀌면서 도시에 나간 자녀와 손자들이 자주 찾는데 이웃 마을인 교촌리에 명주정원이 생기면서 손자들과 갈 곳이 생겼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2018년 시행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주소 따로 생활 따로' 시대…생활등록제 도입론 확산 2025-05-13 13:53:26
"귀농·청년 지원, 주민등록 인구 중심으로 공급돼 한계"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약인 '국민 제2주소지제(복수주소제)' 도입 전 단계로 생활등록제가 필요하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제안이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13일 '체류형 생활인구의 생활등록제 도입방안'...
"월세 8만원만 내면 돼요?"…'나는 자연인' 꿈꾸는 2030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5-04 12:18:23
만 40세 미만 귀농·귀촌 청년이나 신혼부부다. 가구주 연령 만 40세 미만의 1명 이상 자녀 양육 가정도 포함된다. 주택단지의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다. 2회 갱신(1회 2년)이 가능하다. 6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에 정착할 수 있다. 취학 아동이 있는 경우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최장 10년을 거주할 수 있다. 이들은...
[한경에세이] 쌀 한 톨의 가치 2025-04-20 17:18:03
쌀이다.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 쌀과 감자는 초보자도 도전해볼 만한 작물로 꼽힌다. 동서양의 대표적 주식 작물이 대체로 병충해에 강하고 노동력이 적게 드는 식물이라는 점에서, 이는 자연이 준 선물처럼 느껴진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전남 해남 지역에서 ‘안남미’라고 불리는 롱라이스(장립종...
'공공' 목적 아니면 부지 손도 못 대…2년 전 문닫은 초교, 주차장으로 방치 2025-02-02 17:34:05
방치되는 학교도 적지 않다. 향후 폐교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효율적 활용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기준 전국 누적 폐교 수는 3955곳이다. 이 가운데 2609곳은 매각됐고, 979곳은 자체적으로 활용하거나 외부에 임대했지만 367곳은 미활용 상태로 방치되고...
도시 숲을 돌보는 '나무 의사' 아시나요 2025-01-14 17:47:46
활동을 담당하는 전문가다. 학교와 아파트 정원수, 공원수, 도로 가로수 등 생활권 수목을 관리하고 무분별한 농약 오남용과 부실 관리를 방지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됐다. 산림보호법에서 일부 수목을 제외하고는 독점적 진료권을 주고 진료 범위도 폭넓게 인정하면서 인기 자격으로 급부상했다. 최근 친환경 녹색...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2025년도 제17기 신입생 선착순 모집 2024-12-23 10:50:44
고문(34대 산림청장), 이경준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 이한수 가야산산삼농장 대표 등이 맡았다. 교육 과정 수료자는 관련 법에 따라 임업후계자 교육 시간 인정과 귀농·귀촌 교육 100시간 이수 시간을 인정받는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전문임업인으로 각종 정부 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