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주인공 정세훈 역을 맡는다. 원태민은 "편집의 영향을 많이 받는 영화·드라마와 달리 뮤지컬은 배우의 감정을 날것 그대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배우가 편집 없이 관객과 소통한다는 게 뮤지컬의 매력"이라고 했다. 그는 "이런 순수한 매력이 내...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흥행 수익 1조 돌파 2026-01-05 14:10:33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외 극장가에서 막강한 수익성을 과시하고 있다. 개봉 3주 만에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넘기며 올해 최대 흥행작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63만여 명의...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01-03 21:00:04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또 다른 관계자는 "'아바타'나 '주토피아2' 등이 흥행하는 것을 보면 극장의 위기라기보다 한국영화의 위기"라며 "지금은 흥행 성적보다 제작 환경을 정상화하고 인력을 유지하는 게 더 시급한 과제"라고 했다. 외화 라인업은 그 어느 해보다 화려하다.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이 아침의 영화감독] 터미네이터·아바타…SF 영화 '살아있는 전설' 2026-01-01 17:40:42
2009년 ‘아바타’로 3차원(3D) 영화 시대를 열며 극장 경험의 정의를 다시 썼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1400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국내 개봉작 중 외화 흥행 역대 1위 기록을 썼다.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역시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지난달 개봉한 ‘아바타3: 불과 재’는 2주 만에 456만 명을 동원하는 등...
'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 등극…'겨울왕국2' 넘어서 2026-01-01 05:32:51
주토피아2는 개봉 직후 주말에 중국 극장에서 판매된 전체 영화표의 95%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시장을 석권했다. 이에 따라 중국 매출은 미국보다도 높은 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수익의 4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주토피아는 개봉 17일 만에 10억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PG등급(부모 동반 시 전...
아바타 3, AI 시대에 외친 ‘기술 위의 철학과 예술성’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29 09:56:20
있는, 극장에서 꼭 봐야만 하는 작품이 있다고. 물론 ‘아바타’ 시리즈의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할 순 없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의 서사에 대해선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 잦은 인질극과 공습 등 반복적인 서사, 가족주의의 지나친 강조 등에 대한 지적도 많다. 하지만 그 안에서 3편만의 특별한...
SF부터 판소리까지…'창작산실' 내년 신작 34편 2025-12-28 16:47:43
웅장한 선율로 그려낸다. 정병국 아르코 위원장은 “창작산실은 창작자에게는 도전의 무대를, 관객에게는 한국 공연예술의 현재를 만나는 경험을 제공해 온 축제”라고 밝혔다. 선정된 34개 작품은 2026년 1월부터 약 3개월간 서울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워너브라더스 인수전,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 제대로 붙었다 [비즈니스 포커스] 2025-12-25 10:50:43
해당해 창작을 위축시키고 노동환경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 극장 상영 영화는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이와 관련,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는 12월 5일 콘퍼런스콜에서 “올해만 해도 극장에 약 30편의 영화를 개봉했다. 우리가 극장 상영 자체에 반대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공연예술의 중심에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이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가족 단위 관객을 고려해 ‘호두까기 인형’과 같은 작품이 집중 편성된다. 화려한 무대 장치, 대규모 군무가 어우러진 고전 발레는 연말 분위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전한다. 오페라 역시 대중적인 작품이 주로 상연된다. 25일에는 ‘라보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