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칼럼] 재무구조 개선하는 전략적 장치는 배당이다 2026-02-12 09:54:08
종합소득세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가족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함으로써 가업승계 재원 마련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 배당 실행의 출발점은 배당가능이익의 정확한 산정이다. 이익잉여금이 존재하더라도 상법 및 세법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배당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실무적인 검토가 필수적이다. 배당률은...
[사설] '소상공인 사형선고' 아우성 터져 나오는 근로자 추정제 2026-02-11 17:33:57
플랫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근로자 추정제를 도입하려는 데 반발한 것이다. 노동자 사이에서도 소득 감소와 고용 축소 공포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사각지대 노동자를 보호하려는 ‘선의’가 노사 모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역설적 상황을 우려하는 것이다. 근로자 추정제의 핵심은 일단 노무를 제공하면 근로자로...
SK㈜, 작년 배당금 8천원…분리과세 적용 고배당기업 분류가능성 2026-02-10 17:55:33
배당소득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근로소득·사업소득과 합산돼 최고 45%까지 종합과세 대상이 됐다. 분리과세가 적용되면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는 14%, 2천만~3억원은 20%, 3억~50억원은 25%, 50억원 초과분은 30%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 받는다. 올해부터 정부는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확대할 수...
'조기완판' 경남도민연금 2만명 추가 모집 2026-02-10 17:37:02
2027년에도 2만명을 모집해 초기 2년간 집중적으로 도민들의 소득 공백을 지원한다.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
月 350만원 버는 60대, 연금 25만원 돌려받는 이유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6-02-10 07:07:17
지난해 근로소득으로 월 350만원(근로소득공제 반영금액)을 번 64세 김모씨는 국민연금 수령액이 월 2만500원씩 깎였다. 국민연금 수급자가 일해 번 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연금을 줄이는 이른바 ‘국민연금 감액제도’ 때문이다. 김씨는 1년간 총 24만5000원(2만500원×12개월)의 연금을 덜 받았다. 하지만 정부가 이...
[한경에세이] 소득 기준에 가려진 청년의 삶 2026-02-09 18:21:01
소득 요건 초과’ 청년을 위한 주거 지원이나 금융 상품을 신청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마주쳤을 탈락 사유다. 열심히 일해서 연봉을 조금 높였을 뿐인데 정부는 그 노력을 ‘지원 불필요’라는 판정으로 되돌려준다. 성실하게 일해 소득을 높인 청년은 그렇게 정책의 사각지대로 내몰린다. 반대의 경우도 흔하다. 뚜렷한...
현실이 된 '노·로 갈등'…현대판 러다이트 시작? [커버스토리] 2026-02-09 09:01:02
말했지만, 어제까지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하루아침에 혁신적 창업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가 창업을 장려하는 행사에서 나온 발언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기본소득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도입이 기본소득 논의를 본격화하는 계기는 될 것 같습니다.NIE 포인트1. 기술발전이 노동운동과 충돌한 또...
'땡큐 삼성전자'...나라 곳간 '숨통' 트이나 2026-02-08 17:42:42
추경 기준보다 18조2000억원 늘었다. 법인세와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 전반에서 세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대기업 실적 개선이 법인세 확대에 일조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이 분기 영업이익 16조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연간 최대 매출 기록을 경...
삼전·닉스 덕분에...나라 곳간 4년만에 '숨통' 2026-02-08 15:07:43
추경 기준보다 18조2천억원 늘었다. 법인세와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 전반에서 세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대기업 실적 개선이 법인세 확대 기대를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이 분기 영업이익 16조원이 넘는 실적을 내면서 연간 최대 매출 기록을 경...
반도체 훈풍에…'세수펑크' 4년만에 털고 '초과세수' 청신호 2026-02-08 05:49:00
실적이 성과급으로 이어지며 근로소득세도 더 걷힐 여지가 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직원들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연봉의 20분의 1) 2천964%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봉이 1억원이라면 성과급으로 1억4천820만원을 받는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도 올해 성과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