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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근로소득세 추이 2026-02-18 10:29:12
[그래픽] 근로소득세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8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세 수입은 68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61조원)보다 7조4천억원(12.1%) 늘어난 수준이다. 근로소득세 수입은 2015년 27조1천억원 수준이었으나, 2016∼2019년 30조원대로 늘었고 2024년 처음 60조원대에 진입한 데...
68조 '육박'…"나라 곳간 채운 '유리지갑'" 2026-02-18 06:54:29
낸 근로소득세 수입이 또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액수는 70조원에 육박하는 규모로 불었다. 다른 주요 세목은 증감을 거듭했지만 근로소득세는 꾸준히 증가해 전체 국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대까지 확대됐다. 지난해 근로소득세 수입은 68조4천억원인 것으로 18일 재정경제부가 집계했다. 전년(61조원)보다...
근로소득세 70조 육박, 또 최대…10년간 국세 비중 12→18% 커져 2026-02-18 05:47:00
447만8천원으로 31만원(7.4%) 늘었다. 근로소득세는 전체 세수와 비교해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다. 최근 10년간(2015∼2025년) 총국세 수입은 71.6% 늘었는데 근로소득세 수입은 152.4% 증가했다. 증가율은 2배 이상으로 높았다. 2023∼2024년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국세 수입이 쪼그라드는 상황에도 근로소득세는 지속해...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2026-02-14 09:04:21
이었다. 노무사업은 2500만원으로 8개 전문직 중 가장 낮았다. 건축사업 3000만원, 법무사업 3200만원, 감정평가사업 3900만원, 관세사업 6000만원 등이었다. 한편 이 통계는 2020∼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전문직 사업자의 업종별 사업 소득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개업 전문직 소득으로, 법인 소속 전문직의...
'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개업 전문직 1위 2026-02-14 06:11:01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전문직 사업자의 업종별 사업 소득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개업 전문직' 소득으로, 법인 소속 전문직의 근로소득과는 다르다. 2vs2@yna.co.kr [표]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 (단위 : 명·억원) ┌───┬───────────┬───────────┬─────────┐ │...
[칼럼] 중소기업도 배당을 해야 할까? 2026-02-13 09:16:15
종합소득세, 4대 보험료 등이 증가한다는 오해로 인해 배당을 하지 않기도 한다. 실제로는 배당으로 인해 법인세가 증가하지 않으며, 4대 보험료도 부과되지 않는다. 배당소득은 금융소득에 해당하여 2천만 원까지는 15.4%의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종합소득세로 과세되는 구조다. 오히려...
[칼럼] 재무위기 해결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2026-02-13 09:15:40
대표의 상여로 처분되어 소득세가 증가한다. 또한 가지급금이 기업 자산에 해당하기에 주식 가치를 올려 가업승계 시 과도한 세금을 발생시키고, 상속개시일로부터 2년 내에 인출한 일정 금액 이상의 가지급금 사용처를 소명하지 않으면 상속재산가액에 포함되어 상속세를 대폭 늘리는 원인이 된다. 미처분이익잉여금 역시...
허성무·구자근 의원, ‘비수도권 차등 세제개편안’ 공동 대표 발의 2026-02-12 15:09:39
모이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근로소득세 감면 조항도 포함했다. 2030년 말까지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하는 근로자에게는 근로소득세의 50%(연간 500만 원 한도)를 감면해 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이는 지역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높여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강력한 유인책이...
작년 세수 37조4천억원 더 걷혀…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 육박 2026-02-12 11:06:46
법인세가 22조1천억원 늘어난 영향이 컸다. 소득세도 13조원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와 임금 상승 등으로 근로소득세가 늘고 해외주식 호황에 따라 양도소득세가 많이 걷힌 덕이다. 부가가치세는 수출 증가에 따른 환급 증가 등으로 영향으로 3조1천억원 감소했다.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효과 등으로 1조3천억원 줄었...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 신용도를 떨어뜨린다 2026-02-12 09:56:41
때문에 잔여 재산에 대한 배당소득세를 크게 증가시킨다. 사업을 접으려고 해도 막대한 세금 부담 때문에 청산조차 쉽지 않은 딜레마에 빠지는 것이다. 더욱이 과세당국은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과도하게 누적된 기업을 비정상적인 경영 상태로 판단하여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할 가능성이 높다.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