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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구급대원의 증언도 공개됐다. 구급대원은 "병원까지 거리가 있어 현장에서 30분 이상 심폐소생술을 지속했고, 제세동기 8회를 시행하고 20분 넘게 가슴 압박을 했다"며 "희망이 거의 없다고 판단했지만, 약물 투여 후 약 10분 만에 맥박이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송 중 2차 심정지도 발생했지만, 즉각적인 조치로 다시 ...
김포시의회, 시민 건강·청년 미래·환경 자립 3대 현안 제기 2025-10-23 17:31:08
금연거리 확대에서 시작된다”며 금연구역 확대와 지도 인력 확충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흡연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타인의 건강과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장돼야 한다”며 “현재 금연거리 7곳 중 6곳이 사우동에 집중돼 있어 운양동·장기동 등 신도시 지역의 간접흡연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AI가 흡연단속…일상 속 첨단기술 뽐낸 서초 2025-10-21 17:42:03
인식하면 어린이 음성으로 금연을 권하는 원리로, 서초구민이 개발해 제안한 아이디어가 관내 행정에 적용된 사례다. 서초구는 이날 양재AI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2025 서초 AI 페스타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여는 행사였는데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3000명이 모여 북적였다. 현대자동차,...
"여긴 금연구역인데?"…현아·용준형, 파리 흡연 사진 논란 2025-08-24 13:33:14
담겼지만, 일부 사진에선 용준형이 파리 거리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모습도 나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프랑스 정부가 최근 아동보호 차원에서 어린이가 자주 다니는 해변, 공원, 학교 인근, 버스 정류장, 스포츠 경기장 등 야외 공간에서의 흡연을 법으로 금지하는 시행령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여기 진짜 대한민국 맞나"…출근길 포착된 장면 '경악' [현장+] 2025-06-18 19:38:01
흡연 구역이 너무 부족하다. 없으니까 그냥 금연 구역에서도 피우고 꽁초는 버리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단속인력 부족·과태료 부과는 현실적 한계 실제 현장에서 흡연 단속을 맡는 인원은 매우 제한적이다.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구로구나 강남역 일대에서 무단투기 단속을 맡은 인력은 8~15명 수준이며, 이들이 흡...
앞으로 담배 가져가기만 해도 100만원 내야하는 '이 나라' 2025-05-07 20:37:16
8곳을 중심으로 금연 캠페인을 시작했다. 거리 흡연 적발 시 최대 200위안(약 4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금연 안내를 맡은 자원봉사자도 현장에 배치됐다. 마카오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주변 10m 이내에서의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최대 1500파타카(약 2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담배꽁초를...
"길거리 담배 연기에 혐오감"…'벌금 4만원' 칼 빼든 도시 2025-03-31 22:38:06
상하이가 주요 관광지에서 금연 정책을 강화했다. 외국인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랜드마크 8곳을 대상으로 간접흡연 단속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중국 CCTV와 상관뉴스, 환구망 등에 따르면 상하이는 3월 중순부터 와이탄, 우캉루, 위위안 등 주요 랜드마크 8곳에서 흡연 단속을 강화했다. 이들 지역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시 자치구 중 1위"…강남구, 비만율·흡연율 최저 2025-02-06 09:00:08
중 가장 낮았다. 금연, 절주, 걷기실천율을 모두 포함하는 건강생활실천율은 51.9%로 전년 대비 2.9%포인트 증가했으며, 스트레스 인지율 또한 24.5%로 전년도 29%에서 4.5%포인트 개선됐다. 반면, 서울시 평균보다 저조해 개선이 필요한 지표에는 월간 음주율(59.7%), 걷기 실천율(61.7%), 우울감 경험률(8.4%) 등이 있다....
'흡연 천국' 불렸는데…"전자담배도 절대 안돼" 돌변한 나라 2025-01-27 11:04:38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오사카시는 이날부터 거리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전면 금지한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에서는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오사카시는 지난 2007년부터 일부 지역에서 거리 흡연을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 1000엔(약 9200원)을 징수하는 조례를 시행해 왔다. 다만 흡연...
"전자담배도 안돼"…공공장소 흡연 금지한 이곳 2025-01-27 10:58:48
전역을 금연 구역으로 정한 곳은 오사카시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에서는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오사카시는 일부 지역에서 거리 흡연을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 1천엔(약 9천200원)을 징수하는 조례를 2007년부터 시행해 왔다. 흡연 금지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오사카역과 난바역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