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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계기 '모든 건설현장 금연' 추진 2026-01-19 10:47:41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계기 '모든 건설현장 금연' 추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홍콩이 지난해 11월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를 계기로 모든 건설 현장에서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9일 홍콩 공영방송 RTHK와 싱가포르 중국어 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크리스 쑨 홍콩 노동복지국장(장관)은...
포항지진 피해지역에 보건소·트라우마센터 등 치유공간 개소 2025-06-09 12:39:52
트라우마 상담·치료실, 금연클리닉, 영양사업실, 사무공간, 주차장, 선별진료소 등을 갖췄다.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가 들어선 곳은 2017년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전파 판정을 받아 철거된 대성아파트 부지다. 시는 지진 진앙과 가까운 흥해읍 일대에 큰 피해가 나자 전파 판정이 난 공동주택을 철거하고...
아파트 살면서 제일 신경 쓰이는 것은?…'층간소음'도 제쳤다 2025-05-30 08:59:13
차지했고, 복도, 계단, 베란다 등 공동 공간에서의 흡연으로 인해 간접흡연 피해는 물론, 냄새와 꽁초 투기 문제까지 더해지며 입주민 간 갈등의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금연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규제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황서영 아파트아이 팀장은 "주차·소음·흡연은 공동주택에서...
아파트 실내흡연 지적했더니 "담배냄새는 취향" 황당 반박문 2025-03-18 16:51:16
적어 붙인 것. 해당 반박문에는 '이곳은 금연 건물이 아니며, 금연 구역을 지정해도 복도나 공공의 영역만 가능한 것이 현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최대의 규정이다. 발코니에서 모든 창문을 열고 월에 몇 회 흡연하는데 범죄자처럼 여기는 건 불합리하다. 담뱃값에는 엄청난 세금이 부과돼 있고, 냄새가 싫은...
"거지는 거지답게"…임대 아파트에 붙은 공지문 '발칵' 2024-09-02 13:05:44
쟁점은 아파트 흡연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아파트 단지 내 흡연으로 인한 갈등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아파트 단지를 금연 구역으로 정하고, 어기면 과태료를 매기는 '금연아파트'에서도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갈등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무단으로 버려지는 담배꽁초는 갈등의 주요 원인...
"쓰레기 무단투기도 로봇이 잡아낸다" 2024-05-07 10:07:46
기술을 활용한 주거지 보안 서비스 개발 및 보급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를 겨냥한 AI CCTV 기반의 홈 보안 솔루션 ‘캡스홈’을 선제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을 개척 중이며, 최근에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순찰로봇 도입을 비롯한 아파트 통합 보안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최형창...
"담배 피우기 징하게 힘드네요"…여의도 '애연가'들의 토로 [돈앤톡] 2023-12-15 08:06:14
말했습니다. 여의도는 고층의 사무실과 아파트 단지가 대부분이다보니 인구 밀도가 심한 동네로 유명합니다. 특히 오피스 인구로 북적이는 만큼 여의도 권역에는 모두가 공식·비공식으로 인정하는 흡연구역들이 많은데요. 여의도 5번 출구 부근 교직원공제회관 앞을 비롯해 교보증권 본사 앞, 오투빌딩 앞, 한국투자증권 ...
“한국 스타트업과 글로벌 VC 연결해 미국 진출 돕는다”… LA서 ‘코리아 콘퍼런스’ 출범 2023-08-18 08:17:45
아파트 입주민, 회사 직원들의 충성도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서울 강남 아파트 디에이치자이개포의 커뮤니티 시설에 입주민 전용 영화관 디에이치시네마를 만들었다. 제주 신화월드에서도 두 곳을 만들었다. 지난달 현대차 남양연구소에도 직원들을 위한 40석 규모의 모노플렉스를 개관했다. 직원들의...
"아랫집 담배 냄새 항의했다가…'약품 테러' 당했습니다" 2023-06-16 09:59:46
쾅 닫아버렸다. 금연 아파트도 아니고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잊고 살고 있었다"고 했다. 그날 이후 A씨의 집에서는 알 수 없는 약품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A씨는 출산용품을 챙겨 친정으로 피신했고, A씨의 남편이 누군가 현관문에 약품 액체를 뿌려놓은 것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증거가 없어...
일본서 어떻게 했길래…"무례한 한국·중국 관광객 이젠 포기" 2023-05-14 16:00:52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화단에 소변을 보기도 한다. 아파트 관리인도 처음에는 신경을 쓰더니 요즘은 완전히 포기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중국계로 보이는 관광객들이 한밤중에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싸운 적도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가마쿠라 시청의 위탁을 받은 한 경비원은 "경찰관이 순찰을 하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