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톤, KISA·농협중앙회와 피싱 공동 대응 체계 구축 2026-01-22 09:00:04
구축한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 앱 이용 단계에서 피싱·스미싱 위협을 실시간 탐지·차단함으로써 실제 피해 전환율을 낮추고, 고객 민원 및 사고 대응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금융사의 고객보호 책임 강화를 요구하는 최근 금융당국 기조와도 부합한다. 우길수 대표이사는 “국가 공인기관인...
환율 비상에…금감원, '달러상품 판매' 은행·보험사 줄소환 2026-01-18 05:49:00
금융소비자 손실 위험도 커지는 만큼, 경영진 면담 등을 통해 금융회사의 과도한 마케팅 및 이벤트를 자제하도록 지도해달라"고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보험료와 보험금을 달러로 주고받는 달러보험 판매는 최근 급증하고 있다. 외화 보험을 판매하는 4개 생보사(AIA·메트라이프·신한라이프·KB라이프)의 달러보험...
MBK 구속영장 기각에 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6-01-16 15:19:20
규모를 2000억원대로 보고 있다. 개인에게 팔린 금융투자상품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 대개의 경우 불완전판매 이슈가 불거진다.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라임·옵티머스펀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등 전례도 많다. 그러나 홈플러스 유동화 전단채는 사태 초기부터 MBK가 사기 혐의로 도마 위에 오...
고환율에 '달러 보험' 판매 급증 2026-01-15 16:59:51
금융감독원이 최근 판매가 급증한 달러 보험에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환차익을 노리고 가입에 나섰지만 실제 수령하는 보험금이 납입 보험료보다 낮아지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서다. 금감원은 15일 달러 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에게 핵심 유의 사항과 주요 민원 사례 등을 안내하는 ‘주의’ 단계 경보를 발령한다고...
'침체 늪' 오피스텔…분양계약 해지 소송까지 덮치나 2026-01-14 17:43:16
번졌다. 부동산 금융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시행사는 중도금 대출 상환 능력을 상실하고 시공사의 자금난과 금융권의 PF 부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시세 하락기의 손실을 시행사에 전가하기 위한 ‘도덕적 해이’가 확산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공급 관리...
금감원 "배우자가 낸 사고에 내 車보험료 할증될 수 있어" 2026-01-14 06:00:00
민원사례·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배우자 한정운전특약에 가입했다면 배우자가 낸 교통사고에도 나의 자동차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이런 내용을 포함해 지난해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및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자동차 소유자뿐 아니라...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AI 기반 경쟁력 강화해야" 2026-01-12 17:31:38
방지, 민원 제로화, 금융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며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보안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해 고객 정보를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자산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운영과 우량 자산 중심의 성장 전략을 통해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비상장주식 사기만하면 대박"…매수 권유땐 사기 의심하세요 2026-01-12 16:37:21
금융감독원은 비상장주식의 상장이 임박했다며 투자를 유도하는 기업공개(IPO) 투자 사기 관련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6월 이 같은 유형의 투자 사기에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이후에도 동일 유형의 사기 피해를 봤다는 민원이 이어지자 이날 경보를 한 단계 올렸다....
"상장대박 투자 권유엔 사기 의심해야" 금감원 소비자경보 상향 2026-01-12 12:00:09
접근하기도 한다. 투자자들에게 금융회사의 이상거래 탐지(FDS) 모니터링을 회피하기 위해 본인거래 확인 전화 때 답변할 내용을 사전 제시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금감원은 민원이 접수된 피해자들의 투자종목은 달랐지만 범행 형태나 재매입약정서 형식 등이 같아 동일 불법업자가 반복 범행을 지속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금감원, 비상장주식 IPO 사기 경보 ‘주의→경고’ 격상 2026-01-12 12:00:02
범행이 반복되자 주의 단계에서 경고 단계로 격상한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비상장주식의 ‘상장 임박’ 정보를 앞세워 투자를 유도하는 사기 범행이 지속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 등급을 ‘경고’로 올린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경보 등급은 '주의', '경고', '위험' 3개 단계로 나뉜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