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수첩] 벼랑 끝 지방 주택시장, 수도권과 '이원화 정책' 필요 2026-02-06 17:24:00
만큼 온도 차가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 정책은 전국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두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다. 시행 시점은 6월로 늦춰졌지만 수도권과 지방에 동일한 3단계 규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지방은 한시적 2단계 규제에서도 미분양 해소가 쉽지 않았는데 3단계로 진행되면 시장 위축이 불...
[인사] 금융위원회 2026-02-06 16:14:20
◎부이사관 승진 △권주성 △고상범 △보험과장 이동엽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오승준 △금융정책과 현지은 △자본시장과 서지은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민주주의=경제성장 틀렸다…정부의 산업정책 역할 강화해야"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05 10:25:46
산업 정책을 강화하며 중국식 ‘국가 자본주의’를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행보를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이 정치적으로 권위주의화된다는 언론의 주장은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중 제가 꽤 불만스러워하는 것들도 많습니다만 조잡한 (권위주의) 딱지를 붙이는 것은 좋아하지...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한국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한국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발표(예정) 고탄소 산업(철강, 석유화학 등)의 탄소감축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 기준 제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제 금융 지원 모델을 적용해보는 시범 사업 추진 2026년 상반기 일본금융청(FSA), 2026년 3월부터 인적자본 공시 규칙 개정 - 직원 보상 정책 등...
미국식 집단소송제 도입해야 하나 [시사이슈 찬반토론] 2026-01-26 09:01:17
분쟁 비용이 급증할 것이란 주장도 과장된 측면이 있다. 판결 기준이 명확해지면, 기업도 이후 비슷한 사건에서 조기 합의나 자율 보상 기준을 잡기 쉬워진다. 장기적으로 보면 분쟁 비용이 오히려 줄어들 공산이 크다. 변호사들이 기획 소송을 난무하는 문제는 보완 장치를 두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최소 피해자 수...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2026-01-23 23:22:20
반영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정책과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 국장은 외환제도과장과 외화자금과장,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거쳤다. 과장 때까지는 국제금융 라인으로 분류됐다. 국장급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경제공급망기획관, 국제조세정책관, 정책조정국장 등 다른 분야를 맡았다. 지난해 11월 정책 라인의 핵심...
[인사] 금융위원회 2026-01-23 16:35:41
금융소비자정책과장 조문희 ▷구조개선정책과장 전은주 ▷자산운용과장 최치연 ▷공정시장과장 김미정 ▷국민성장펀드총괄과장 강성호 ▷국민지역참여지원과장 나혜영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장 민인영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장 김동현 ▷의사운영정보팀장 조대성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금융위-재경부 인사 교류 중단된 까닭 2026-01-21 16:35:23
구조조정을 총괄하는 금융위 핵심 보직 중 하나인 기업구조개선과장에 기재부 출신 양윤영 서기관이 임명됐다. 박정원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기재부 정책기획과장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최근 박 과장이 금융위에 복귀해 기업구조개선과장을 맡고, 양 과장도 기획재정부에서 갈라져 나온 재정경제부로...
"초저금리가 만든 '쉬운 돈' 끝났다" 경고…'대출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1 07:00:01
대출이 글로벌 금융 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3조 달러 규모로 커진 그림자 금융 시스템이 고금리와 저성장이라는 ‘뉴노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할지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대거 만기 도래21일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사모 대출의 평균 만기는 약 5.4년(중앙값 5.25년)으로 집계됐다....
금융위 '에이스 과장' 탈출 러시…증권사·로펌行 2026-01-15 17:01:18
금융당국 출신에 대한 민간 기업의 수요가 많아지고 고위 공무원의 퇴직 후 거취가 불투명해진 분위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 과장 3명은 퇴직 후 민간 이직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중요 업무를 담당하며 내부에서 ‘에이스’로 인정받던 공무원들이 한꺼번에 이탈하면서 금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