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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달라는 금감원, 公기관 지정 힘실린다 2026-01-20 18:02:28
지정되지 않았을 뿐 금융위의 승인 아래 모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감독기구의 독립성과 자율성은 세계적으로 강조되는 가치”라고 공공기관 지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재정경제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라는 ‘옥상옥’이 생기는데, 무엇을 더 통제하겠다는 것인지 납득하기...
[최석철의 자본시장 직설] 자본시장 불안 키우는 금감원장 2026-01-20 17:03:04
피해는 시장에 고스란히 전가된다. 금융위가 특사경 권한 확대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감독과 수사는 역할이 다르고, 그 경계는 유지돼야 한다. 그런데도 금감원이 이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국무총리실을 거쳐 대통령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상황은 시장을 더 불안하게 만든다....
“가속 넘어 시장 리드”…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2026-01-19 18:02:28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최근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Money Move)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증권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내부통제를 기반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KB증권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6년을 변화와 도약의 해로 규정하고, 고객 신뢰와...
[그래픽] 국내은행 대출태도지수 추이 2026-01-19 14:19:43
대출태도지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8로 집계돼 지난해 3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오다 올해 들어 플러스(+)로 전환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은행권 대출 숨통 트이나…1분기 가계·기업 대출태도 '완화' 2026-01-19 13:12:03
비은행금융기관은 여전히 보수적이다. 상호저축은행의 대출태도지수는 -8, 상호금융조합은 -24로 마이너스를 유지했다. 다만 이는 전 분기 대비 소폭 개선된 수치다. 비은행권 신용위험지수는 상호금융조합 33, 생명보험회사 21 등으로 전 업권에서 경계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국은행의 이번 조사는...
은행권 "1분기 가계대출 문턱 다소 낮춘다" 2026-01-19 12:00:06
등 비은행 금융기관은 대체로 대출태도 강화 기조를 지속하되 그 수준이 전보다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신용위험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3개 금융기관(국내은행 18·상호저축은행 26·신용카드 7·생명보험사 10·상호금융조합 142개) 여신 총괄...
'65세 정년', 숫자보다 어려운 문제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1-19 07:00:03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초고령 사회 진입…이제야 불붙은 논의 유엔(UN) 기준에 따르면 '고령화 사회'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의 7% 이상인 단계고, '고령 사회'는 이 비율이 14%...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2026-01-16 18:05:49
금융당국의 방침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회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 중심(지분 50%+1주)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블코인 산업 육성 초기엔 시장 신뢰와 안정성에 무게중심을 둬야 한다는 한국은행 입장을 일부 수용한 결과다. "글로벌 스탠다드 불합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제정 본격화…기대와 우려 ‘공존’ 2026-01-16 14:41:22
수렴과 금융위원회 등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1분기 중 세칙 개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거래소가 가이드라인 작성에 나선 것은 중복상장의 개념이 지나치게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다. 과거 중복상장은 물적분할 후 상장하는 이른바 ‘쪼개기 상장’을 일컫는 개념으로 활용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선 모든 상장사의...
미장은 계속 'AI 열풍'...네카오 패자부활 불참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16 08:39:40
"금융기관이 우선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개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치가 도입될 수 있다"고 덧붙여. '서학개미'의 미국 증시 투자 급증이 원화 약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적극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풀이. 3) [뉴욕유가] 이란 사태, 일단 지켜보자는 트럼프…WTI 4.6%↓ -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