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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해경에 흉기 휘둘러 2026-01-25 15:55:23
선원들은 흉가까지 휘두르며 격렬히 저항했고, 해경 대원 1명이 다쳤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7시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약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은 야간을 틈타 우리...
불법조업 中어선, 흉기 들고 저항…경찰 부상 2026-01-25 14:01:36
기동, 검색팀을 투입해 신속한 검거 작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일부 중국 선원이 흉기를 들고 저항했으며, 단속에 나선 해경 대원이 고속단정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나포한 어선을 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하고 불법 어획물을 압수하는 한편 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위협한 중국 선원에 대해서는...
이스라엘, 하마스 맞선 가자지구 내 무장세력 몰래 지원 2026-01-25 13:07:05
대원들은 다쳤을 때 이스라엘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스라엘과 민병대들의 협력 관계는 하마스에 대한 공동의 적대감에서 비롯됐는데, 이스라엘에 있어서는 유용한 도구로 여겨진다. 하마스와의 휴전 조건에 의해 가자지구 내부에서 이스라엘군의 행동 범위가 제한된 상황에서 민병대는 이스라엘군이...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90대 노인, 순찰하던 경찰 덕에 소생 2026-01-06 17:59:14
소생했다. 6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기동순찰대원들은 강릉역 일대에서 범죄예방 순찰을 하던 중 차도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을 발견했다. 경찰이 차량을 살펴보니, 차 뒷좌석에는 A씨(91·여)가 의식을 잃은 채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기동순찰대원들은...
"나 대통령인데"…사칭범, 카카오 폭파 협박 글 2025-12-22 15:14:39
수색은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지역 경찰관과 기동순찰대 대원들을 카카오 판교 아지트 일대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했다. 카카오 역시 보안 요원을 증원하고 경찰 권고에 따라 자체 방호 수준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경우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2단계 저위험)해 거점 순찰 강화 및 자체 방호 ...
여친 위해 특공대까지?…FBI 수장의 '요란한 연애' 2025-11-18 17:01:05
기동대(SWAT)의 경호를 받는 사실이 알려져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FBI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알렉시스 윌킨스가 파텔 국장과의 관계와 관련해 실제 위험성이 있는 수백 건의 살해 위협을 받아 보호 경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윌킨스는 컨트리 가수로 테네시주 내슈빌에...
'정부제트기로 데이트' FBI 국장…이번엔 여친 경찰특공대 경호 2025-11-18 15:21:34
기동 대원들이 내슈빌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힐은 FBI 국장의 배우자가 경호를 받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특수기동대가 경호 임무를 맡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특수기동대는 통상 테러, 총격전, 인질 사건과 같은 고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과거에 이뤄진 배우자 경호는 FBI 국장과 함께...
[속보]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 임성근 구속기소…지휘관 4명은 불구속 2025-11-10 11:34:12
있다. 박상현 대령은 수색 작전 당시 제2신속기동부대장으로 현장 지휘를 맡아 임 전 사단장이 포병부대를 질책한 내용, '바둑판식 수색' 등 지시사항을 포병부대 선임대대장인 최진규 중령에게 전달하고 '직접적인 행동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등 압박해 사건이 발생하는 데 영향을 준 혐의를 받는다. 최...
'저 벤츠 수상한데'...할로윈 순찰대에 딱 걸린 수배범 2025-11-06 07:01:28
기동순찰대원이 불심검문을 한 끝에 윤씨를 적발했다. 당시 기동순찰대는 핼러윈 전 인파 밀집 지역 예방 순찰 활동을 하고 있었다. 순찰대원은 윤씨가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등 현행법을 위반한 것을 확인하고 정차를 요구했다. 그러나 윤씨는 차 속력을 높여 교대역 방향으로 달아났다. 경찰이 여러 차례 정차 명령을...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대원들이 도열했고, 공항 곳곳에 경찰 기동대원들이 배치됐다. 대거 몰려든 취재진 쪽으로 잠시 시선을 돌리는 피의자들도 있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호송 행렬에 욕설하며 달려들었지만, 경찰이 제지하면서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호송차 탑승은 약 35분 만에 마무리됐다. 새벽부터 대기하던 호송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