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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북극 공기' 내려온다…내일부터 전국 곳곳 눈 소식 2026-01-08 21:03:50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찬 공기가 유입돼 한파에 의한 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9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 영하 2도, 낮 최고 기온은 3~10도로 예상됐다. 10일 아침 최저 기온은...
범정부 AI 공통기반 구축…지방행정시스템 클라우드 개편(종합) 2026-01-08 18:22:05
기상정보를 실시간 연계한 안전 예보 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한다.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문화 정착과 교통약자용 전동스쿠터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안전수칙 홍보도 확대한다. 윤 장관은 승강기안전공단에 우리나라의 연간 승강기 설치 대수가 중국과 인도에 이어...
범정부 AI 공통기반 구축…지방행정시스템 클라우드 개편 2026-01-08 17:30:00
기상정보를 실시간 연계한 안전 예보 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한다.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문화 정착과 교통약자용 전동스쿠터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안전수칙 홍보도 확대한다. 윤 장관은 승강기안전공단에 우리나라의 연간 승강기 설치 대수가 중국과 인도에 이어...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한파 경보 '주의' 격상 2025-12-30 16:25:14
9시부터 발효된다. 기상청은 상층의 찬 공기 유입으로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최저기온은 31일 -13도∼-1도, 새해 1·2일에는 -16도∼-5도로 전망된다. 다음 달 1일 밤부터 2일까지는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3년만의 최대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뉴욕 항공·도로 대란 2025-12-28 17:48:07
많은 지역에는 눈폭풍 경보와 겨울철 기상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 NBC에 따르면 뉴욕시는 센트럴파크 기준 약 11㎝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은 적설량이다. CNN은 동북부 지역 악천후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28일부터 동북부·중서부 지역에 또 다른 겨울 폭풍이...
뉴욕에 3년만에 최대 폭설…이틀째 항공·도로 대란(종합) 2025-12-28 16:59:29
많은 지역에는 눈폭풍 경보와 겨울철 기상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 NBC 방송에 따르면 적설량이 가장 많은 곳은 뉴욕주 산간 도시인 피니시아로 약 33㎝의 눈이 내렸다. 뉴욕시는 센트럴파크 기준 약 11㎝의 적설량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은 적설량이다. 동북부 지역 악천후는 계속될 전망이라고...
82년 만 '신기록'…"푹푹찐다" 2025-12-27 11:47:18
대응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브라질 기상청(INMET)은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음 주 초까지 낮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폭염 경보가 발령됐으며, 고온다습한 날씨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파울루에서는 성탄절 낮 최고기온이 35.9도를...
브라질 남부 불볕더위…상파울루 12월 역대 최고기온 2025-12-27 06:01:46
Santana)에서 기상 관측을 시행한 이래 12월 중 역대 최고 수치라고 G1과 폴랴지상파울루 등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브라질 기상청은 "주말에는 오후 동안 국지성 호우로 습도까지 올라가면서 매우 무더울 것"이라면서 불필요한 외출을 삼갈 것을 권고했다. 리우데자네이루, 미나스제라이스, 이스피리투산투, 고이아스 일부...
美 LA 등 서부에 사흘째 폭우…동부엔 폭설 예보 2025-12-27 02:46:15
폭설 예보 일부 지역 대피령 연장…텍사스 등 중남부엔 이상고온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내린 폭우가 26일(현지시간) 사흘째 이어져 주민들을 위협했다. 미 기상청(NWS)은 일련의 강력한 저기압 시스템 중 마지막 부분이 이날 캘리포니아를 지나갈 것이라고...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과거 기상자료뿐 아니라 미래 기후위험을 고려해 국가기반시설을 혁신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 홍수 예보 제공 지점을 기존 223곳에서 270곳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12시간 전에 도로 살얼음을 예측한다. 기후위기에도 농·수산물이 안정적으로 수급 관리될 수 있도록 농·어촌 지역에 지능형 과수원·양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