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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구속' 황하나, 2일 검찰 송치 2026-01-01 13:43:30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2015년 5∼9월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2026-01-01 13:23:11
신체를 손상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1년 2월 체질량지수(BMI)가 16 미만이면 신체 등급 4급으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같은 해 7월부터 9월까지 매일 줄넘기를 1000개씩 했다. 검사일 직전 3일 이상 식사량을...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2026-01-01 09:18:08
설명했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점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이목을 모았다. 황씨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다.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뼈말라' 상태에 하루 줄넘기 1천번...딱 걸린 수법 2026-01-01 06:41:40
해 일부러 신체를 손상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9월까지 매일 줄넘기를 1천개씩 하고 검사일 직전 3일 넘게 식사량을 급격히 줄여 인위적으로 체중을 감량한 혐의로 기소됐다. 체질량지수(BMI, Body...
트럼프, 집권2기 첫 법안 거부권…'보복성' 권한 행사 논란 2026-01-01 01:49:06
투표 기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복사해 빼냈다가 기소돼 징역 9년 형을 선고받고 콜로라도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또 법안 공동발의자로 공화당 로렌 보버트(콜로라도) 연방 하원의원이 참여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열렬한 '마가'(MAGA) 지지자 중 한 명이던 보버트 의원은 죽은 성범죄자...
정성호·구자현 "檢 본연 역할 수행"…조원철 "정책 디테일 살려야" 2026-01-01 00:00:01
검찰청은 9월 폐지되고, 기존 수사와 기소 기능은 각각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으로 분리될 예정이다. 정 장관은 "검찰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범죄자가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고, 억울한 피해를 입는 국민이 없도록 검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구치소에서 강제로…" MZ조폭이 동료 수감자에게 한 짓 2025-12-31 23:04:30
한 조직폭력배 출신 30대 남성이 기소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부장검사 정대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A(32)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수감 중 같은 방에서 지내던 수감자 B(27) 씨를 상대로 겁을 주면서 불법 시술을 강요한...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4주 진단을 받았고, A씨는 뺑소니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B씨가 킥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노면이 불규칙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스스로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발견해 정차한 것이 가장 큰 사고...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등 40여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현우진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약 4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정식 역시 같은 기간 현직 교사 등에게 약 8000만원을 건네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EBS 교재 발간 전 문항을 미리 받으려 한 배임 교사 혐의도 적용됐다....
검찰, '쪼개기 후원' 송광석 기소…한학자는 보완수사 요구 2025-12-31 18:30:54
송봉준)는 송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 씨는 2019년 1월 UPF 자금 1300만 원을 국회의원 11명의 후원회에 불법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 정치자금법은 법인·단체의 정치자금 기부를 금지하고 있다. 검찰은 송 씨와 함께 경찰에서 송치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영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