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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기업의 녹색 활동을 인정받으려면 환경 개선 효과가 수치로 증명되어야 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데이터는 전기 사용량, 차량 연료 사용량 등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다. 다음으로 택소노미의 핵심은 회사 전체 매출 중 진짜 녹색 경제활동으로 번 돈이 얼마인지를 입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서비스별...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2026-02-01 12:00:04
대기업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했듯이, 중소벤처기업부 또한 관료주의를 탈피해 빠르고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한성숙 장관의 평소 철학이 반영됐다. 핵심은 ‘연공서열 파괴’, ‘성과 중심 인재 등용’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내 인재를 조직이 필요한 곳곳에...
올림픽 특수에도 우울한 국내 TV업계…메모리값 상승에 '삼중고' 2026-02-01 06:05:02
등 디스플레이 기반 제품 사업을 맡고 있는 MS사업본부는 지난해 4분기 매출 5조4천301억원, 영업손실 2천615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한 해 누적으로는 7천509억원의 적자가 났다. 통상 4분기는 스포츠 이벤트와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기지만, 최근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물류비 상승,...
코스닥 "썩은 상품" 퇴출에 속도…파두 등 23곳 상폐 심사대로 2026-02-01 05:53:00
부실기업 퇴출과 불공정 행위 근절 등을 우선 과제로 꼽고, 신속한 추진을 공개적으로 주문한 것이다. 금융 당국과 관계기관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이미 엔케이맥스[182400]와 카이노스메드[284620] 2곳이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현재 거래소가...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2026-01-30 18:42:07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으며 7500억원 규모의 적자로 돌아섰다. B2B 사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TV 사업의 경영 정상화가 올해 LG전자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적자 늪...
LG전자, 역대 최대매출에도 영업익 27.5% 감소…"美관세 여파에 희망퇴직 비용까지" 2026-01-30 14:50:29
사업본부별로 보면 HS사업본부는 매출 26조1259억원, 영업이익 1조2793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의 경우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소폭 늘었다. 생산지 최적화, 판가 조정, 원가 개선 등 관세 대응 능력을 입증하고 시장 우려를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가전 제품군 확대,...
'AI 수익화'에 엇갈린 빅테크…자본 지출 예고한 테슬라 [글로벌마켓 A/S] 2026-01-29 09:14:54
개선이 환율에 미칠 영향도 언급했다. 베선트 장관은 "미국의 무역 적자가 축소되는 추세"라며 "이러한 무역 구조의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러 강세를 이끄는 구조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신생아에 1천 달러 시드머니…트럼프 어카운트 본궤도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어카운트'...
[사설] 정책 인프라 일대 혁신 없이 투자 순유출 못 막는다 2026-01-28 17:36:42
의미가 작지 않다. 무엇보다 “다국적 기업의 지역본부가 한국으로 들어오는 흐름이 여전히 약하다”는 제임스 킴 암참 회장의 지적은 정부와 정치권이 곱씹을 필요가 있다. 킴 회장은 “한국이 역내 허브로 도약하려면 세제·노동 등 여러 개혁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제반...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334억원…전년 대비 흑자 전환 2026-01-28 16:57:40
수 있었다"며 "트레이딩본부는 시장의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수익을 확대했고, IB(기업금융) 부문도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익스포저 축소, 충당금 완화 및 일부 환입으로 손익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설 영업조직인 전략영업본부도 인수금융, 구조화 금융 등 기관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하며...
장영진 무보 사장 "올해 무역보험 지원 역대 최대 275조원" 2026-01-28 13:00:02
겪는 기업을 위한 특례 보증에는 지난해(2천143억원)보다 대폭 늘어난 3천억원을 공급해 수출금융의 사각지대를 없앨 방침이다.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도 본격화한다. 장 사장은 "30년에 달하는 무보의 프로젝트 금융지원 노하우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총동원해 미국발 발주 수요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