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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2026-02-06 18:25:27
이상·신념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며, 정치 기율 위반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해 중국에서는 부패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고위직, 이른바 '호랑이'가 역대 최다인 65명에 이르렀다. 호랑이는 통상적으로 부부장(차관)급 이상을 가리키며 낙마한 군 장성들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다. 게다가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군...
장유샤 숙청 내막 '한 자락'…"대만문제 미뤄도 '군개혁' 시급" 2026-02-04 10:26:49
심각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옷을 벗긴 데 주목하면서, "이는 장유샤·류전리 숙청 전에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고 짚었다. 장유샤·류전리에 대한 중국 국방부의 지난달 24일 전격적인 체포·숙청 발표가 나온 이후,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장유샤·류전리가 '당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
中 전인대 상무위 4일 회의…"장유샤 면직 논의 가능성" 2026-02-03 12:04:52
지난달 24일 두 사람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기관지 해방군보는 이후 지속적으로 이들의 부패 문제를 겨냥한 논평·비판을 내놓고 있다. 해방군보는 전날 "장유샤·류전리 등 부패분자를 단호히 조사·처리하는 것은 사업 발전에...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2026-02-02 11:39:44
통상 부패 혐의 때 쓰는 표현인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행위" 때문이라고 밝혔으나,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지난달 25일 사설을 통해 부패 혐의 이외에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책임 제도를 짓밟고 훼손했다"고 썼다. 모든 군사 문제에 대해 절대적인 최종적인 결정권을 쥔 시진핑 중앙군사위 주석을 유린했다는...
중국, 연일 '軍2인자' 숙청 정당화…"군 반부패 투쟁 승리 다짐" 2026-02-01 16:26:54
다음 날인 같은 달 25일에는 "장유샤·류전리가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책임 제도를 짓밟고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중국 국방부는 지난 달 24일 장유샤와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 중앙군사위원회 구성원 가운데 시 주석과 지난해 부주석이 된 장성민만 남게...
중국, 반부패 드라이브 지속…현직 응급관리부 장관 낙마 2026-02-01 09:53:47
중앙군사위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29일에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사회건설위원회 부주임위원인 쑨샤오청도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중국에서 부패 혐의로 사정 당국의 조사를 받은 고위직, 이른바 '호랑이'는...
中해방군보 "반부패 대성공 멀어"…정경유착·군비착복 지적 2026-01-30 11:49:43
등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국방부가 24일 밝힌 뒤 중국군 입장은 해방군보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 해방군보는 25일 사설에서 '군대 반부패 투쟁의 승리'라며 장 부주석 등이 부패 혐의임을 시사했고, 26일 1면 기사를 통해서는 훙얼다이(紅二代·혁명 1세대의...
장유샤 숙청 배경 침묵하는 中…국방부 "보충할 내용 없다" 2026-01-29 19:46:49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구금)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아 여러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날 브리핑에서도 국방부는 명확한 배경을 설명하지 않았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장...
美국무, 중국군 2인자 숙청 배경에 '부패' 언급…"관심있게 봐" 2026-01-29 17:33:23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는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지난 몇 년간 봐온 패턴의 일부이며 군부 내 숙청"이라면서 "그들(중국)이 군에 많은 돈을 쓰고 있는데, 분명 그들 중 일부는 그 돈을 훔치고 있다. 그들은...
대만 '중국군 2인자' 장유샤 실각에 촉각…"대만해협 영향 우려" 2026-01-29 12:11:29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며 "당 중앙의 결정에 따라 두 사람을 입건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 부주석은 시 주석이 축출한 현역 군 장성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은 인물이자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 후 중국 군 지휘부에서 숙청된 최고위급 인사다. 한편, 친중 성향 제1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