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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2026-01-05 17:48:50
증가),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 겸 아산재단 이사장(2조717억원),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1조9687억원)도 뒤를 이었다. 증가율 기준으로는 반도체 장비 계열사를 이끄는 이용한 원익 회장은 주식재산이 1297억원에서 7832억원으로 1년 새 500% 이상 늘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D램값 70% 인상…코스피 4400 돌파 2026-01-05 17:48:42
투자은행(IB)은 D램의 ‘메가 호황’을 반영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올려 잡았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7.47%)와 SK하이닉스(2.81%) 등 ‘투 톱’ 상승세에 힘입어 3.43% 오른 4457.52로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황정수/심성미 기자 hjs@hankyung.com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2026-01-05 17:48:23
버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창작자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성장 경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더 많은 창작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LG디스플레이 '4500니트' 구현 성공…CES서 기술 과시 [CES 2026] 2026-01-05 17:48:13
수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를 겨냥한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신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해 전 사업 영역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정인교 "美, 중간선거 전 통상 마찰 제기 가능성" [긴급인터뷰] 2026-01-05 17:47:50
진단했습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의 관심은 베네수엘라 사태가 장기전으로 이어질지 여부에 집중됩니다. 미국을 향한 베네수엘라의 반발이 거세지면 트럼프 정부의 대규모 침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가격을 비롯한...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2026-01-05 17:47:25
시 구체적 사례를 들어 사소한 반출도 금지됨을 명확히 인지시켜야 한다”며 “이직·퇴직 시점의 집중 감사와 비정상 접근에 대한 실시간 탐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중소기업의 경우 정부 차원에서 보안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시온/곽용희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서울대 인재유출 방지 공감"…교수 96% 성과연봉제 선택 2026-01-05 17:46:36
서울대는 지난해 9월 평의원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성과 연봉제 도입을 의결했다. 교수 성과를 만족(S), 보통1(N1), 보통2(N2), 불만족(U) 등 네 등급으로 평가해 성과급을 차등 지급한다. 연차가 쌓이면 일률적으로 월급이 오르는 호봉제가 우수 인재 유출을 가속화한다는 지적에서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포토] 폭포도 얼린 소한 추위 2026-01-05 17:46:12
절기상 ‘한파가 절정에 이른다’는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최근 계속된 강추위로 하얗게 얼어붙어 빙벽으로 변했다. 기상청은 6일에도 추위가 이어져 전국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 2026-01-05 17:45:49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2026-01-05 17:45:12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새해 극장가 포문을 열었다. 10년 만에 재회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현실적인 감정선과 섬세한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를 기점으로 2026년 극장가 흥행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