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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두쫀쿠' 6000원대? 납득 안돼…유행 끝내겠다" 2026-01-17 15:58:21
땐 5900원. 오늘 보니 5000원대까지는 괜찮을 거 같다. 6000원 대가 되면 가심비가 떨어진다. 약간 납득이 안 된다"라고 했다. 다만 직접 두쫀쿠를 만들던 그는 "이제는 6000원이다. 이 정도 노고라면 시켜 먹는 게 나을 것 같다. 그냥 5900원 까지는 시켜드셔라"라고 덧붙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2026-01-17 15:51:46
집행에 부수적으로 수반되는 필요 처분'으로 보아 적법하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해석은 영장에 기재된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영장에 포함되지 않은 장소에 대한 통제와 보호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시흥 금속공장 화재 완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7 15:46:14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오후 3시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아직 안 끝났어요"…삼성전자,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6-01-17 15:37:46
석 달 전보다 27.41% 크게 집계돼 있다. 12개월 선행 PER은 4.6배다. 주식시장에서 5년 평균(6.37배) 대비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 1년 동안 4918.86원의 EPS를 기록할 것이란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과거 5년 평균(3972.17원)과 비교해 23.83% 많은 수준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美서 생산 안 해? 그럼 반도체 관세 100%" 2026-01-17 15:23:11
인근의 마이크론의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에게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기에 두 나라에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中, 작년 전력사용 '세계 최초' 10조kWh 넘어…"미국 2배 이상" 2026-01-17 15:15:00
이상"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한 가운데,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 킬로와트시(kWh)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너지국은 1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해 중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이 전년 대비...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2026-01-17 15:09:53
의원은 이재명 대표 1기 지도부 때 최고위원으로 함께 활동했다. 2기에선 박 의원이 원내대표로, 정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호흡을 맞춰 와 가까운 사이로 전해진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임시전국당원대회에 출마해 경쟁하면서 두 사람의 지지층 사이 신경전이 이어졌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공주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로 돌진…1명 중상·3명 경상 2026-01-17 14:52:01
돌진했으며 건물 1층이 파손됐으나 사고 당시 내부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속 30km 제한 구간(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 운전하던 중 안전 운전 주의 의무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속보] 시흥 금속공장서 화재…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2026-01-17 14:45:31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는 한편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모욕 연극 용납 못 해” 박주민…교회에 사과 촉구 2026-01-17 14:37:02
탈을 쓰고 반헌법적 폭력을 선동하며, 특히 청년들을 극우 선동에 노출시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회가 폭력 선동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회 측의 책임 있는 답변을 끝까지 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