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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포근하고 맑은 토요일…동해안은 대기 건조 '불조심' 2026-01-17 08:16:54
제주 9.2도, 대구 3.4도, 부산 6.2도, 울산 5.2도, 창원 7.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지방이 일자리는 더 많지만…2030 서울로 향하는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1-17 08:00:05
빙하기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가지 원인만 해결하면 풀리는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고질적인 문제들이 쌓이고 맞물려 벌어진 ‘회색 코뿔소’입니다. 범부처 차원에서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특단의 대책이 이런 구조적 문제들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사진톡톡] 집안일도 공장 노동도 척척 2026-01-17 08:00:04
CES 2026 로봇·피지컬 AI의 대향연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눈웃음 짓고 대화도 나누며 집안일을 돕거나, 관절을 360도 돌리며 공장에서 서서 척척 일을 해내거나. 피지컬AI 시대를 예고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그 중심에 여러 로봇이 서 있었습니다. 로봇 중에서 단연 눈길을...
[바이오사이언스] AI가 신약개발 판을 바꾼다…핵심은 단백질 설계 2026-01-17 08:00:03
가속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에 달하는 오랜 시간과 천문학적 비용이 소요되는 고위험 산업이다. 전통적인 개발 방식은 타깃을 정한 뒤 수많은 후보 물질을 실험적으로 발굴·검증하는 구조로, 임상 단계에서 효능 부족이나 안전성 문제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후보물질을...
[머니플로우] '오천피'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 증시 대기자금도 급증 2026-01-17 08:00:02
기자금도 급증 투자자 예탁금 92.6조원…신용거래융자 잔고 27.3조원 1,470원대 고환율에도 서학개미 미국 주식 3.9조원 순매수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 돌파를 목전에 두자 증시 대기 자금도 급증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협회와 에프앤가이드[064850]에 따르면 지난 15일...
트럼프, 이란 군사옵션 잠정보류?…"교수형 취소가 큰 영향" 2026-01-17 07:58:13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랍과 이스라엘 당국자들이 당신에게 이란을 타격하지 않도록 설득했는가'라는 질문에 "누구도 날 설득하지 않았다"며 "나 스스로 납득한 것(convinced myself)"이라고 답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어제 (시위...
나라가 대신 갚아준 전세금…10년만에 사상 첫 감소 2026-01-17 07:49:45
90%로 낮추면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보증 만기 도래 금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난해 전세보증채권 회수율이 대폭 상승한 점도 대위변제액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HUG의 전세보증채권 회수율은 2023년 14.3%, 2024년 29.7%에서 지난해 84.8%까지 급등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협조 압박…관세 카드까지 거론 2026-01-17 07:36:38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린란드 상황과 관련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중국 간 무역 합의에 대해선 "그(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무역 협정을 체결한 건 좋은 일이다. 중국과 거래를 해야 한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갑질 일삼던 연봉 3억 임원…'청소담당' 발령 내버린 회사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7 07:29:02
대한 엄중한 대처는 필요하지만, 그 방식이 '사회통념상 이례적'인 경우 되레 회사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며 "괴롭힘 가해자라 할지라도 징계는 이미 정직 등으로 마무리된 것이므로, 복직 후 인사명령은 조직의 효율적 운영과 피해자 격리라는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美, 이르면 내달 54년만의 달궤도 유인비행…17일 로켓 발사대로 2026-01-17 07:28:02
시도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2단계 발사 책임자 찰리 블랙웰-톰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월 2일 SLS 로켓의 연료 주입 시험(wet dress rehearsal)을 실행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2월 6일 발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2월에 예정된 발사 가능 기간은 6일부터 11일까지다. 이 기간에 발사가 이뤄지지 않으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