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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紙 노경목·박종관 기자 '이달의 기자상' 2026-02-26 17:54:56
기자상 시상식에서 경제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두 기자는 4회에 걸친 ‘구멍 뚫린 자본시장’ 시리즈 기사 통해 SK증권과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엮인 국내 자본시장의 짬짜미 거래를 파헤쳤다. 자기자본이 6000억원 수준인 SK증권이 내부 규정까지 바꿔 무궁화신탁 오너에게 13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대출해준...
한경 '구멍 뚫린 자본시장'…이달의 기자상 2026-02-20 16:50:16
한국기자협회는 제425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2026년 1월)으로 한국경제신문(노경목·박종관)이 보도한 ‘구멍 뚫린 자본시장’ 등 여섯 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본지 기획 시리즈는 SK증권과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엮인 국내 자본시장의 ‘짬짜미 거래’를 4회에 걸쳐 파헤쳤다....
대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최종 104.6도 달성 2026-02-02 14:31:33
허언구 씨의 취임기념 기부, 임재환 기자의 올해의 기자상 대상 수상금 전액 기부 등 전 연령층의 시민들이 함께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지역별 모금 현황을 살펴보면 달성군이 11억 원 이상을 모금해 9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10억 원 이상 모금을 달성했으며, 1인당 모금액은 군위군이 약 1만 1500원으로 가장 높았다....
本紙 김다빈 기자, 한국여성기자상 2025-12-29 18:01:03
한국여성기자협회가 제23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자로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사망 실태’를 보도한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김다빈 기자(사진) 등 다섯 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김 기자는 한국 국민이 캄보디아에서 인신매매되거나 범죄조직의 보복 협박에 시달린 현실을 지속 보도해 기획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다빈 한경 기자 등 제23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 2025-12-29 08:38:49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는 "출품작 상당수가 10년차 미만 여성 기자들의 기사였다"며 "문제의식의 깊이, 취재의 성실함, 형식 실험의 과감함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2004년 '올해의 여기자상'으로 시작한 한국여성기자상은 2022년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됐다. 시상식은 2026년 1월 22일 오후...
本紙 고은이 기자, KOSA 올해 기자상 2025-12-18 18:28:55
조준희)가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로 고은이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사진)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KOSA는 “AI·SW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며 “정책 변화, 기술 흐름, 산업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전달한 공로로 이 상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KOSA는 국내...
本紙 정희원 기자, 법조인협회 기자상 2025-12-09 17:58:31
김기원)가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로 정희원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사진)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법조인협회는 “정 기자는 청년 변호사의 어려운 현실과 전관 변호사의 도덕성, 형사 성공보수 금지 판례의 문제점 등 법조계 현안을 다각도로 보도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법조인협회는 법학전문대학원...
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에 김백민·김재경·박기덕 2025-11-18 12:00:08
개발해 대형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 과학기술 산업화 모범으로 인정받았다고 협회는 밝혔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5 과학언론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이날 대한민국 과학기자상과 과학커뮤니케이터상, 상허과학취재상, 머크의학기사상 등도 함께 시상한다. shjo@yna.co.kr (끝)...
'18세 나이차' 로맨스·이정재 은퇴설까지…'얄미운 사랑' 터졌다 [종합] 2025-10-28 15:02:04
기자상까지 받을 정도로 정치부의 에이스로 통하던 위정신은 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리며 자리를 잃게 되는 인물. 인기 K-POP 아이돌의 이름도, 국민 드라마의 제목도 모르던 '연예계 알못' 위정신이 새로운 자리에서도 에이스의 면모를 뽐낼 수 있을지, 그의 좌충우돌 연예부 적응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정재의...
이정재, 임지연과 18세 나이차 '얄미운 사랑' 로맨스에…"억울" 2025-10-28 14:42:29
기자상까지 받을 정도로 정치부의 에이스로 통하던 위정신은 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리며 자리를 잃게 되는 인물. 인기 K-POP 아이돌의 이름도, 국민 드라마의 제목도 모르던 '연예계 알못' 위정신이 새로운 자리에서도 에이스의 면모를 뽐낼 수 있을지, 그의 좌충우돌 연예부 적응기에 이목이 쏠린다. 이정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