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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최대 업적"…원전 정책에 안도한 AI 학계 [강경주의 테크X] 2026-01-27 13:07:52
공론화 과정을 거쳤던 신규 원자력 발전소 2기 건설을 다시 원래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원전과 인공지능(AI) 업계가 크게 안도하는 분위기다. 현장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데이터센터로 대표되는 초전력 산업 시대에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재정비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원전 빅4' 한국, AI 시대...
작년 '성장률 1%' 턱걸이했지만…반도체 빼면 0.4% 2026-01-22 17:40:56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울산 화력발전소와 신안산선 사고 등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공사를 전면 중단하도록 한 조치가 도입된 것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한은에 따르면 건설투자의 성장 기여도는 -1.4%포인트로 집계됐다. 건설투자를 제외하면 성장률이 2.4%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는 뜻이...
李 "원전, 열어놓고 검토…용인 반도체 못 뒤집어" 2026-01-21 17:21:35
대통령이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을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다"며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처럼 인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제 추세나 에너지의 미래를 고민해 보면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재생에너지의...
국민 압도적 찬성에 李도 힘실어…원전 2기 건설 탄력 2026-01-21 17:15:08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논쟁이 여론조사 결과를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원전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인되면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긴 대형 원전 2기 건설 계획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에너지 믹스 공감대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 에너지...
李 대통령 "원전 신설 검토 가능…'전기본' 뒤집으면 안정성 문제" 2026-01-21 12:39:11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 발전소 신설 가능성에 대해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는데, 필요하면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신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이)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로 인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해상풍력 年 4GW 보급 체계 갖춘다" 총력 대책 발표한 정부 2025-12-10 17:06:20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기준 상업 운전 중인 해상풍력발전소는 11곳(0.35GW)에 그쳐, 발전사업 허가가 난 104곳(35.8GW)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정부는 한국이 동북아 해상풍력 중심지가 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리적 여건에 더해 조선·철강·케이블 등 관련 제조업 경쟁력이 ...
현재 0.35GW인 해상풍력, 2030년까지 10.5GW로 대폭 확대 2025-12-10 10:00:05
발전'이 가능해 기저 전원 역할을 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력계통 안정성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비용량이 2030년까지 10.5GW, 2035년까지 25GW로 늘어나도록 해상풍력발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발전단가는 2030년까지 1kWh(킬로와트시)당 250원 이하,...
원전 돌려 번 돈 '1조3000억'…태양광에 다 퍼준 기막힌 사연 2025-12-08 13:20:58
의원 개정안의 골자다. 한수원이 운영하는 원전은 화력발전소와 달리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일괄적으로 의무 공급 대상에 포함되면서 한수원은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왔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REC를 구매해 왔다. 이 의원실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수원은 지난 2년간(2023~2024년) REC 구매 비용으로 1조...
반도체 공장 건설 붐 타고…올해 1.1% 성장 보인다 2025-12-03 17:34:40
양수발전소는 9월 착공을 위한 주변 공사가 시작됐다. 설비투자도 자동차 부문 투자와 반도체 제조용 기계설비를 중심으로 2.6% 증가했다. 이 역시 속보치에 비해 0.2%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지식재산생산물 투자는 금융 부문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 스마트팩토리 확대 등의 영향을 반영해 1.0%포인트 높아진 1.2%로...
김성환 "SMR 경제성 의구심 들었지만…공부해 보니 글로벌 신시장" 2025-12-02 17:37:37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석탄발전소 퇴출”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전은 ‘기저 전원’에서 ‘유연 전원’으로 전환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양수발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풍력·태양광 발전단가 낮출 것재생에너지 확대가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진다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