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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린스키 발레단 감독 "김기민 세계적 스타, 전민철 큰 잠재력" 2026-02-19 07:02:00
"김기민, 모두가 사랑하고 존중…예술가에 이보다 더 높은 평가는 없어" "전민철, 매일 완벽하게 증명…퍼스트 솔로이스트 영입 결정이 옳았다고 확신"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무용수들이 있다. 2011년 이 발레단에...
발레리노 김기민 '한국인 최초'로 볼레로 캐스팅 2026-02-04 17:07:57
세계적인 발레리노 김기민(34·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안무가 모리스 베자르(1927~2007)의 대표작 ‘볼레로’ 무대에 올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김기민은 오는 4월 서울 GS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베자르 발레 로잔(BBL) 내한 공연에서 ‘볼레로’에 2회 출연할 예정이다. 무대 위 원형 테이블에서 솔로 안무를 하며...
[단독] 김기민, 베자르의 ‘볼레로’로 한국 무대 오른다 2026-02-04 16:00:01
세계적인 발레리노 김기민(34·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안무가 모리스 베자르(1927~2007)의 대표작 '볼레로' 무대에 올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김기민은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리는 베자르 발레 로잔(BBL) 내한 공연에서 '볼레로'에 2회 출연할 예정이다. 무대 위 원형 테이블에서 솔로 안무를 하며...
해외 활약 발레 스타 전민철·박세은…뮤지컬 조승우 독주·전미도 부상 2026-01-08 17:46:50
45.6% 지지율을 보였다. 2위에는 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 김기민(90명·24.6%)이, 3위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새로운 수석무용수 임선우(25명·6.8%)가 이름을 올렸다. 발레리나 부문에서는 파리오페라발레단 에투알 박세은이 1위(90명·24.6%)를 차지했다. 국내 발레계를 오랜 시간 이끈 강미선(2위, 58명·15.8%)과...
발레 황제 김기민 "나의 전설들과 경쟁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2026-01-04 16:59:53
발레단에서 거의 모든 레퍼토리의 주역을 섭렵한 김기민(34)이다. 2011년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 아시아 발레리노로는 최초로 입단해 5년 만에 최초 수석무용수에 오른 그는 이듬해 무용계 오스카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남성 무용수상(2016)을 받았다. 한국인 발레리노로서는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이...
'멈추지 않는 김기민' 그를 본 거장들의 말말말 2026-01-04 16:58:54
김기민은 새로운 작품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다”며 “탁월한 음악성과 파트너십까지 겸비한 무용수”라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상트페테르부르크=윤제이 칼럼니스트 ※발레리노 김기민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 그의 형이자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기완 인터뷰 등은 아르떼 매거진 신년호(20호)에서 만날...
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출 수 있다. 나가히사는 "과거 김기민과 다른 나라 갈라 무대에서 춤춘 적이 있었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전민철과도 꼭 함께 춤추고 싶었는데 그 기회가 빠르게 찾아왔다"고 했다. 한국 무대가 처음인 나가히사는 무엇보다 관객의 열정적인 박수를 기대하고 있다. 세계 정상의 무대에서 쌓아온 시간, 그리고 지금 이...
세계적 발레리노 김기민, 프레인글로벌과 계약 2025-12-23 17:35:22
국내 관객과 접점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김기민은 2011년 동양인 발레리노로는 처음 마린스키발레단에 입단해 2015년 최연소 수석무용수가 됐다. 고전발레의 엄격한 테크닉과 서사와 연기를 구현하면서 마린스키 발레단의 '얼굴'로 평가받았다. 2019년과 2021년에는 마린스키 극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백조의 호수' 공연을 봤을 때다. 김기민 선배님이 춤을 추신 무대였다. 그때의 감동과 기분이 너무 좋아서 빨리 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어렸을 때부터 꾼 꿈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서곡이 나올 때부터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몰입이 됐다. 이...
마린스키 수석 김기민 "러시아 무대는 즉흥의 묘미로 완성" 2025-11-09 09:53:52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 김기민(33)이 최근 연세대(4일)와 경북대(5일) 노어노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강연을 열었다. 일반 대학생들 대상 강연에서 그는 무대위 기량의 비밀부터 연습 철학, 나라에 따른 무용 문화의 차이까지 솔직하고 상세한 경험담을 풀어놨다. 러시아에서 경험한 색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