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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전조 현상일 수도" 뭐길래…시민들 '공포' [현장+] 2025-04-14 19:23:01
이어지고 있다. 신안산선 시행사인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넥스트레인이 국토교통부에 제툴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사전 보강공사 중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전날인 10일 오후 9시 50분, 터널 중앙 기둥의 파손이 감지되어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긴급 보강 작업이 진행되던 중이었다. 서울 도...
"제철인데, 딸기주스가 안 팔려요"…카페 사장님들 '한숨' 2025-01-12 07:14:14
중인 김형준 대표는 “경제가 하도 힘들어서 올해는 금액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딸기 케이크의 가격은 5만3000원. 지름 15cm인 케이크 1호에 들어가는 딸기의 양은 약 700g이다. 시중 딸기 케이크에 비해 딸기가 많이 들어가는 만큼 값도 비싸다. 그럼에도 이곳을 찾는 손님의 발길은 끊이질 않는다....
[CES 2025] 전 세계 미디어 속속 '집결'…"CES 임박 실감 나네요" 2025-01-06 08:44:01
IT 회사에 근무하는 윌리엄 도르시 씨는 "델타항공이 100주년을 맞아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해나갈지에 관심이 있다"며 "우리 회사가 하는 일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샌디에이고에서 온 에드워드 고 씨는 "사실 델타항공 CEO의 기조연설보다 CES 참관차 온 김에 스피어를 구경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900억 쏟아부었는데…"이걸 왜 타냐" 인천시민들도 '외면' [혈세 누수 탐지기⑮] 2024-10-18 06:50:54
불만 섞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50대 인천시민 정모 씨는 "중간에 사업이 추진됐다가 폐기되는 바람에 10년 넘게 흉물로 남아있었기에 걱정이 컸다"며 "이렇게 금액 올려서라도 적자를 보전하는 게 다행인가 싶은데 이용객이 많지 않아 홍보가 덜 된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대 김모 씨는 "오늘 처음 알게 됐고, 한 번쯤 ...
김동연 컵라면 격노에…안희정 수행비서 "정치인 그대로네" 2024-08-09 13:55:33
기대하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문 씨는 "화내는 도지사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촬영하고, 그 영상에 감정을 강요하는 음악들을 깔아 편집한 영상을 도지사의 계정에 올리기까지 김동연 지사의 승인과 많은 참모진의 논의를 거쳤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답답한 도청의 문화, 여성 직원의 단순 업무...
'아내 살해' 변호사, 검사출신 5선 국회의원 父 증인신청 왜 [법알못] 2024-02-29 14:38:12
35cm, 그리고 지름 2.5cm 쇠 파이프로 피해자의 이마와 얼굴을 힘껏 여러 차례 가격했다고 적시했으나 변호인 측에서는 이 범행도구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쇠 파이프가 아니고 고양이 놀이용, 자녀들과 함께 사용했었던 그런 금속 막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김세라 법률사무소 예감 대표변호사는 "살인죄의...
"중고차 샀는데 매트 밑에 번개탄 자국…경악" [법알못] 2022-04-07 18:40:53
모를 리가 없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동그란 흔적의 지름은 15cm를 넘는 크기였다. 번개탄이라 불리는 착화탄 규격이 지름 13.1cm에 두께가 5cm인 점을 감안하면 주변까지 녹은 착화탄 흔적이 15cm가량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비슷한 사례는 지난 2017년에도 같은 커뮤니티에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B ...
넘쳐나는 양파·마늘…전국 곳곳에서 '고통 분담' 나섰다 2019-06-30 08:21:32
제천시 봉양양파작목반 김영복(63) 씨는 창고에 쌓인 양파를 보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올해 유례없는 풍작에 따른 생산량 급증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확한 양파를 창고에 마냥 쌓아둘 수도 없다. 김씨는 "이 지역 양파는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아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5-02 08:00:00
범행이라고 주장해온 유모(39) 씨가 전날 자정께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및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인정했다. 유 씨는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 농로에서 중학생인 딸 A(12) 양을 승용차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WMRueKyDAsT...
경북 성주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2019-01-01 17:32:44
성주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일 오후 2시 43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야산에서 벌목하던 김 모(65) 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김씨가 나무에 깔리자 함께 벌목하던 이웃 주민이 지게차로 나무를 들어 올렸으나 소용없었다. 출동한 소방 관계자는 "나무 지름이 50∼60cm로 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