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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10억·백종원 1억 모여 1328억…세월호 넘은 '산불 성금' 2025-04-13 09:01:58
기부했다. 안동이 고향인 김진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의 뜻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BTS 멤버 정국이 10억원, 뷔 2억원, 슈가 1억원을 쾌척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4억원을, 가수 영탁과 장민호, 태연, 슬기(레드벨벳), 이영지, 차은우 등은...
연합뉴스-대륙아주, 아프리카 보도·사업 '맞손' 2025-04-10 16:10:16
김진한·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강의영 연합뉴스 경영기획상무, 고웅석 연합뉴스 우분투추진단장, 남동환 대륙아주 경영총괄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황대일 사장은 업무협약에 대해 "한·아프리카 교류·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 괄목할 만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프리카를 둘러싼...
국회, 윤 대통령 탄핵소추 변호사비로 1억1000만원 사용 2025-04-02 17:48:20
△법무법인 클라스한결(김진한, 박혁, 이원재 권영빈) △법무법인 새록(전형호, 황영민) △법무법인 이공(김선휴) △법무법인 시민(김남준) △법무법인 도시(이금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이광범, 장순욱, 김형권, 성관정) △법무법인 다산(서상범) △김정민 법률사무소(김정민) △김이수 법률사무소(김이수)...
전국서 쏟아진 따뜻한 온정…산불 기부금 700억 돌파 2025-04-01 10:23:20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안동이 고향인 김진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의 뜻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GS와 두나무,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은 각각 10억원을 기부했다. 앞서 10억원을 기부한 신한금융그룹은 10억원의 성금을 추가로 마련해 총 20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윤호중 hy 회장은 3억원을 냈다. 애터미...
국회 측, 헌재에 '부정선거'론 주장 제한 요청 2025-01-21 17:23:53
소속 김진한 변호사는 "피청구인(윤 대통령) 측의 선거 부정에 관한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이 사건 탄핵심판의 쟁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기이한 부정선거 주장을 그대로 방치하기는 어렵다"며 "더 이상 선거 부정 의혹 제기, 그와 관련한 증거 신청을 적절하게...
헌재, 尹측 1시간 의견 진술 듣고 "10분 내로 해달라" 2025-01-16 21:47:35
측 대리인단 김진한 변호사 등이 20여분간 소추 사유를 설명했다. 윤 대통령 측 차례가 되자 조대현 변호사는 "국회 과반수 세력이 대통령을 내란죄로 몰아 위법하게 탄핵 소추했으며 대통령을 체포하겠다고 위협해서 헌재의 첫 번째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다음으로 의견진술을 시작한 배진한 변호사는...
尹측 "부정선거로 계엄 불가피 국회 탄핵소추 의결부터 위법" 2025-01-16 18:09:34
김진한 변호사는 “(피청구인은) 현재까지 헌정질서 침해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국민을 분열시키는 음모론에 기초한 반헌법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며 “대통령 직무에 복귀한다면 과연 피청구인이 어떤 위험한 행위를 할지 예측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 측 조대현 변호사는 “국회에서 1차...
尹 대리인단 "부정선거로 계엄 불가피…국회 탄핵소추부터 위법" 2025-01-16 17:44:51
김진한 변호사는 “(피청구인은) 현재까지 헌정질서 침해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국민을 분열시키는 음모론에 기초한 반헌법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며 “대통령 직무에 복귀한다면 과연 피청구인이 어떤 위험한 행위를 할지 예측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 측 조대현 변호사는 “국회에서 1차...
국회측 "尹은 헌법의 적…만장일치 파면해달라" 2025-01-16 15:07:23
대리인단에서는 김진한 변호사가 대표로 나서 "피청구인의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상 요건과 절차 중 어느 것도 준수하지 않은 위헌적인 행위였다"며 "계엄 해제를 결의 중인 국회에 대한 공격 행위만으로도 중대한 헌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이 선포한 포고령에 관해서도 "정치적 반대파를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尹측 "내란죄 철회는 중대변경"…국회 측 "내란행위 모두 심판대상" 2025-01-07 15:16:41
불과하다는 주장이다. 김진한·장순욱 변호사 등 국회 측 대리인단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한변호사협회에서 결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란 우두머리의 국헌 문란 행위라는 소추 사실은 한 글자도 변경되지 않았다. 내란 행위 모두를 심판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에는 변경이 없다"고 반발했다. 대리인단은 "국회는 탄핵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