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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왜 출근해요?"…2주마다 노는데 주가 '458%' 폭등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03 06:00:22
가비아(Gabia)의 얘기다. 가비아는 1999년 김홍국 대표가 가벼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가비아움'에서 착안해 사명을 지어 창업한 회사다. 빛과 공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하는 정보기술(IT)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자체 솔루션 '하이웍스'는 국내 그룹웨어 및 기업메일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은 각각 3곳에서 등기임원에 올라와 있다.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재 규모로는 SM그룹이 51건으로 가장 많고, GS그룹(35건), KCC그룹(2...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2026-01-08 18:29:10
둘 정도로 성장했고 1988년에는 하림과 육계 공급 계약도 맺었다. 그러나 2000년대 초 사업 전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브랜드가 쇠락했다. 이후 하림지주가 2016년 맥시칸치킨의 지분을 인수했다. 김홍국 하림 회장이 고인에게 ‘윤치킨’으로 재기할 수 있는 종잣돈을 건네기도 했다. 고인은 대구치맥페스티벌...
정치 연줄보다 ‘사돈 네트워크’…달라진 재벌가 혼맥 지도 2025-11-27 06:21:00
소령으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장남 김준영 팬오션 책임은 미국 하버드대 출신 여성과 결혼하는 등 글로벌 인재와의 연애결혼 사례도 늘어난다. 또 아나운서, 연예인, 프로골퍼와의 결합도 증가한다. CJ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은 아나운서 이다희 씨와 혼인했고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3차 상법 개정' 연내 마무리…압박 세지는 행동주의 [마켓딥다이브] 2025-11-25 14:32:00
두 곳이 힘을 합치면 최대주주인 김홍국 대표보다 큰 영향력을 갖는데요. 적극적으로 경영 참여에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얼라인은 "지분 확보 후 지배구조의 투명성 강화 등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얼라인과 미리캐피탈은 코스피 상장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지분도 갖고 있는데요....
'행동주의' 얼라인, 가비아 공개매수 2025-11-24 22:25:34
1위를 달리고 있다. 가비아 창업주인 김홍국 대표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25.8%로 지배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지분 18.3%를 보유한 김 대표는 이미 미국 자산운용사 미리캐피털(23.96%)에 단일 최대주주 자리를 내줬다. 얼라인은 최근 공개매수 방식으로 투자 대상 기업의 지분을 공격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요즘 재벌은 어떻게 결혼하나 봤더니…확 달라진 결혼 공식 2025-10-25 14:45:00
책임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2018년 하림지주 경영지원실 과장으로 입사해 그룹 경영 전반을 경험했다. 2021년 JKL파트너스로 자리를 옮겨 투자와 재무 경험을 쌓은 뒤 올 초 팬오션 투자기획팀 책임으로 다시 그룹에 합류했다. 이처럼 최근 재벌가에서는 과거와 달리 연애 결혼 사례가 늘고 있다. 과거 재벌가...
임태희 교육감 "미래농업 인재양성, 기업과 함께 길 찾겠다" 2025-10-17 14:42:53
비전 간담회'에 참석해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과 함께 미래 농·축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추진위원단과 교육청·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첨단 기술 기반의 농업 인재 육성 △K-농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산학연계 교육모델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임...
3분기 그룹 총수 45명 주식 4.2조원↑…이재용 3.7조 늘어 최대 2025-10-01 11:04:58
또 이순형 세아 회장 23.1%↓(1천723억원→1천326억원), 김홍국 하림 회장 22.9%↓(2천303억원→1천774억원),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19.4%↓(2조8천578억원→2조3천28억원), 박정원 두산 회장 17.1%↓(8천734억원→7천238억원) 순으로 주식 가치가 감소했다. 감소액으로 보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주식재산이 3개월 사이...
2025 베스트 오너십 31~36위 2025-10-01 06:00:03
하림 김홍국 회장(1959년생) 창업자 경영 전문성과 자질 2.89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62 이해관계자 경영 2.6 오너리스크 감소 -9 지배구조 개선 -6 계열사 수 43 총점 62.8 35 이랜드 박성수 회장(1959년생) 창업자 경영 전문성과 자질 2.72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59 이해관계자 경영 2.65 오너리스크 감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