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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로 올라온 치히로…상상력의 한계도 '행방불명' 2026-01-19 17:06:23
보여줬다. 유바바와 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는 원작에서 같은 배역의 성우로 활동하며 쌓은 노련한 카리스마로 객석을 압도했다. 가오나시 역의 나카가와 사토시는 무용을 전공한 배우답게 유령처럼 떠다니는 듯한 발동작과 기괴한 움직임을 섬세하게 구현해냈다. ◇ 원작 넘어 관객 상상력 자극원작을 무대에서 똑같이...
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역의 나츠키 마리는 원작에서 같은 배역의 성우로 활동하며 쌓은 노련한 카리스마로 객석을 압도했다. 가오나시 역의 나카가와 사토시는 무용을 전공한 배우답게 유령처럼 떠다니는 듯한 발동작과 기괴한 움직임을 섬세하게 구현해냈다. 원작을 무대에서 똑같이 재연하기만 한다면 애써 공연장까지 찾아갈 필요는 없는 법....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모네, 카와에이 리나, 유바바·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가 참석했다. 연출 존 케어드는 "스튜디오 지브리 원작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고 있었지만, 중국과 런던에서 공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미야자키 감독 작품에 대한 특별한 팬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무대화를 수락했을 때 존 케어드...
韓 박스오피스 휩쓴 '귀칼'…日 애니 더이상 '틈새' 아니다 [무비인사이드] 2025-09-06 07:15:01
하나에 나츠키와 젠이츠 역의 시모노 히로가 직접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하나에 나츠키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니 행복하다. 혼을 담아 열심히 일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시모노 히로는 "여러분들의 열기가 너무...
'귀멸의 칼날' 88만 명이 예매…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예약 2025-08-22 10:12:36
명, 흥행 수입 257억 엔을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4위에 오르는 등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국내 흥행 성적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탄지로'와 '젠이츠'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하나에 나츠키와 시모노 히로는 오는 8월 30일 내한을 확정 지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옥택연 주연 '그랑 메종 파리' 8월 개봉 확정 2025-07-17 13:45:24
3스타에 모든 것을 건 천재 셰프 오바나 나츠키를 연기하며, 스즈키 쿄카는 절대 미각을 지닌 파트너 하야미 린코 역을 맡는다. 이 외에도 사와무라 잇키, 오이카와 미츠히로 등 익숙한 얼굴들이 함께 한다. 새로운 인물로는 한국 배우 옥택연이 합류했다. 그는 디저트를 연구하다 빚에 쫓기는 한국인 파티셰 릭유안 역을...
옥택연, 기무라 타쿠야 라이벌 됐더니…日 열도 난리났다 2025-02-04 18:03:45
처음 도전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메인 셰프 '오바나 나츠키'역의 기무라 타쿠야와 사사건건 대립하는 한국계 캐나다인 파티시에 '릭 유안' 역할을 맡아 임팩트 있는 열연으로 일본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개봉 첫 주 96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매출 약 13억엔(한화 122억원)을 기록, 동시...
옥택연, 기무라 타쿠야 만난다…日 영화 '그랑메종 파리' 출연 2024-06-18 13:53:40
파리'를 개업한 천재 요리사 오바나 나츠키(기무라 타쿠야 분)와 하야미 린코(스즈키 쿄카 분)가 아시아인 최초로 미슐랭 '쓰리스타' 레스토랑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 간의 완벽한 앙상블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작품에서 옥택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메인...
"죽일 생각은 없었다"…20대 어린이집 교사 '끔찍한 범행' 2024-06-10 16:27:25
한 어린이집의 보육교사 사사야마 나츠키(21)를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사야마는 지난 7일 어린이집 야외 놀이시설에서 놀이한 후 교실로 들어가던 중 어린이집 현관쯤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아동은 응급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있는 상태였고, 목 부근에 상처를 입고 피를...
"너무 덥다" 전세계 역대 가장 더운 6월 보냈다…7월도 이상 고온 지속 2023-07-07 07:11:48
50도를 넘어섰다. 남극에 있는 우크라이나 베르나츠키 연구기지에선 최근 기온이 영상 8.7도까지 올라 7월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이라크 남부 디카르주 치바이시의 습지에서는 최근 물고기 수만마리가 죽었다. 기온이 오르면서 수량이 줄고 산소가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