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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해안경비대, 유럽행 이주민 구조선에 발포" 2025-08-26 17:44:10
구조선에 발포"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해안경비대가 지중해에서 유럽행 이주민을 태우고 이탈리아로 향하던 구조선에 발포했다고 AP통신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상 인명 구조 활동을 하는 유럽의 해양 인도주의 단체 SOS 메디테라네(SOS Mediterranee)에 따르면 리비아...
伊 극우 부총리 '난민선 입항 저지' 무죄에 검찰 상고 2025-07-20 18:54:43
난민선 입항 저지' 무죄에 검찰 상고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2019년 국제구호단체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부총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했다. 20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에 따르면 시칠리아섬 팔레르모 검찰은 지난 18일 대법원에...
이탈리아, 독일 민간 난민구조선 잇따라 억류 2025-06-18 17:43:24
난민구조선 잇따라 억류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이탈리아 당국이 지중해에서 난민 구조활동을 하는 독일 민간 선박을 잇따라 억류했다고 ARD방송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난민구조단체 시아이(Sea-Eye)는 지난 16일 아프리카 출신 난민 65명을 태우고 시칠리아섬에서 출항하려던 구조선 '시아이...
난민선 입항 막아 기소된 伊 극우 부총리, 결국 무죄 판결 2024-12-21 17:28:12
2019년 국제구호단체 구조선의 입항을 막은 혐의로 기소됐던 이탈리아 부총리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시칠리아 법원은 불법감금,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마테오 살비니 부총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살비니 부총리는 2018∼2019년 내무 장관을 지냈다. 취임 후 그는...
머스크, 이탈리아 이주민 문제까지 '참견' 2024-11-13 01:02:55
147명을 태운 국제구호단체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3주간 막아 납치와 직무 유기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야권은 머스크의 발언에 즉각 반발했다. 제1야당 민주당(PD)의 안드레아 카수 하원의원은 "이탈리아 문제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간섭"이라며 "멜로니 총리는 국가의 주권을 수호하고 있는지, 아니면...
유럽 극우, 난민 입항 막아 처벌 위기 伊부총리에 "영웅" 2024-10-07 11:34:12
검찰은 2019년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막은 혐의로 당시 내무장관이었던 살비니를 납치와 직무 유기 혐의로 기소, 지난달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살비니는 2019년 8월 지중해에서 구조된 아프리카 이주민 147명을 태운 스페인계 국제구호단체 '오픈 암스'(Open Arms) 구조선의 람페두사섬 입항을 막았다. 구조선은...
난민 구조선 입항 거부했다가…'징역 6년형' 위기 2024-09-16 20:20:05
지난 2019년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막은 이탈리아의 극우 정치인 마테오 살비니(51) 부총리 겸 인프라 교통부 장관이 징역형 위기에 처했다. 안사(ANSA)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팔레르모 검찰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살비니 부총리에 대해 납치와 직무 유기 혐의로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그는...
2019년 난민 구조선 입항막은 伊 부총리, 징역 6년형 위기 2024-09-16 18:06:03
2019년 난민 구조선 입항막은 伊 부총리, 징역 6년형 위기 멜로니 총리, 극우 마테오 살비니에 연대 표명…머스크도 지지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극우 정치인 마테오 살비니(51) 부총리 겸 인프라 교통부 장관이 2019년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막은 혐의로 징역형 위기에 처했다. 안사(ANSA)...
伊에 억류된 국경없는의사회 난민 구조선 2주만에 풀려나 2024-09-12 01:07:58
伊에 억류된 국경없는의사회 난민 구조선 2주만에 풀려나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에 2주 넘게 억류됐던 국경없는의사회(MSF)의 난민 구조선 지오 바렌츠호가 풀려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SF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 법원이 검찰에 지오 바렌츠호의...
"즉시 구조 호화요트" vs "운명에 맡겨지는 난민보트" 2024-08-29 18:48:33
탄 난민 중 12명은 무게를 줄여 보트 침몰을 막아 배 위의 어린이 4명을 보호하려고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고 이 단체는 설명했다. 이 단체는 "이탈리아와 유럽 당국엔 두 난파선이 존재한다. 하나는 즉시 구조되고 다른 하나는 그 운명에 맡겨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난민보트가 24시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