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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유괴 ‘주의보’…인천서 초등생 유인 시도한 40대 2025-09-12 12:58:38
남동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로 A(40)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3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하교 중인 초등학생 5학년 B양에게 "맛있는 것을 사줄 테니 같이 가자"며 유인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분명한 거부 의사를 밝혔으나 A씨는 재차...
변사자 금목걸이 감쪽같이 증발…범인 잡고 보니 2025-08-23 11:03:34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50대 남성 B씨의 사망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B씨가 이미 숨진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고, 현장에 도착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경찰은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B씨가 금목걸이를 착용하고...
변사 현장서 사라진 금목걸이 절취는 공무원 2025-08-23 09:44:02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50대 남성의 사망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형사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사망한 50대 남성 목에 20돈짜리 금목걸이가 있었으나 30여 분 뒤 과학수사대가 촬영한 사진에서는 목걸이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경찰은 현...
사건 현장서 사라진 20돈 금목걸이 2025-08-22 17:38:44
남동구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남성이 이미 숨진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그러나 현장 조사 과정에서 이상한 정황이 드러났다.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형사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A씨(50대 남성) 목에 20돈짜리 금목걸이(시가...
시신 금목걸이 감쪽같이 증발…사건 현장 출동 경찰 내사 2025-08-22 10:52:14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출동해 A씨가 숨진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그런데,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가 사라진 사실이 파악됐다. 소방 인계 뒤 최초로 출동...
사망자 목에 금목걸이 '증발'...경찰관들 조사 2025-08-22 09:48:20
2시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A씨가 이미 숨진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이후 경찰관들은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착용하고 있던 20돈짜리 금목걸이(시가 1천100만원 상당)가 사라진...
전광판에 세월호 추모글 올렸다가…폭행당한 치킨집 사장 2025-08-07 20:52:40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께 남동구 구월동의 한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50대 업주 A씨가 손님인 40대 남성 B씨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가게 전광판에 노출한 세월호 참사 추모 문구와 관련해 언쟁하다가 폭행당했다...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음주 20대男 "강요당해" 변명 2025-06-14 09:16:31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14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된 A(24)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당시 운전을 하라는 강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량을 몰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는 자신에게 운전을 강요한 인물은 이번 사고로 숨진...
군 휴가 나온 아들 마중 가다 참변…'음주 방조' 3명 입건 2025-06-05 14:20:41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는 A씨 등 20대 남녀 3명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달 8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벤츠 승용차를 모는 B(24)씨의 음주운전 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B씨의 승용차는 같은 날 오전 4시26분께 왕복 8차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군인 아들 보러 가던 母, 음주 무면허 20대 벤츠 운전자에 참변 2025-05-09 12:51:02
9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A씨(24)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4시26분께 인천 남동구의 한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아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B씨와 승용차 동승자인 20대 남성 C씨를 숨지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