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2단계 증축…"레드백 생산 돌입" 2026-03-13 14:42:18
제2 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I/EMC) 시험실, 대형 세척 시설, 완제품 보관동 등으로 구성됐다. 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1단계 시설 개소 이후 AS9 자주포와 AS10 탄약 운반차를 생산했다. 이번 2단계 증축으로 약 3만2,000㎡ 규모의 시설이 추가됐다. 앞으로 자주포와 장갑차 동시 생산이 가능하다는...
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2단계 증축…레드백 장갑차 생산 시작 2026-03-13 14:31:43
시설을 확보했다. 2단계 시설은 제2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I/EMC) 시험실, 대형 세척 시설, 완제품 보관동 등으로 구성됐다. 제2생산동 등 핵심 시설은 당초 일정보다 1개월 반 앞당겨 완공됐다. 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8월 15만㎡ 규모 부지에 1단계 시설이 문을 연 뒤 AS9 자주포와 AS10 탄약...
日, 아프리카서 일본어 교육 강화…"중국 공자학원 견제" 2026-03-12 10:11:52
'글로벌 사우스'(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에서 일본어 교육과 문화 콘텐츠 보급을 강화하며 '지일파(知日派)' 양성에 나섰다. 급성장하는 아프리카 시장에서 일본 기업의 진출을 돕고, 현지 인적 네트워크를 선점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진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중동 긴장 고조 속 드러난 中 딜레마…"이란과 거래 중심 관계" 2026-03-06 16:08:17
관계를 강화해온 글로벌사우스(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 국가들에도 상당한 충격을 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세틀러-존스 연구원은 "중동에서 장기간 혼란과 불안정이 지속되면 중국에 중요한 지역에도 혼란을 일으킬 것"이라며 "예컨대 아프리카 경제는 걸프 지역 자본의 수혜를 지속적으로 받아왔...
中 외교예산 3년만에 최대폭 9.3% 늘린 까닭…"미국 빈틈 공략"(종합) 2026-03-06 11:27:41
이 시기에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에 영향력 확대와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활성화가 역점적으로 추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첫해인 작년 '미국 우선주의' 본격화로 미 행정부가 대부분의 국가...
中 외교예산 3년만에 최대폭 9.3% 늘린 까닭…"미국 빈틈 공략" 2026-03-06 09:43:24
이 시기에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에 영향력 확대와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활성화가 역점적으로 추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첫해인 작년 '미국 우선주의' 본격화로 미 행정부가 대부분의 국가...
美국방, 중남미 안보수장에 '돈로주의' 강조…"미주 최우선" 2026-03-06 01:48:42
세력의 '새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의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 개념에 맞서 트럼프 행정부는 '대(大) 북미(the greater North America)' 전략지도를 앞세우고 있다고도 소개했다. 헤그세스 장관이 중국이나 러시아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글로벌 사우스'는 최근 중국과...
'中주도' SCO, 하메네이 사망에 조기 게양·위로 메시지 발송 2026-03-02 14:40:04
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구심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국·러시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6개 창립국에 더해 인도·파키스탄·이란·벨라루스가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SCO는 중앙아시아와 유라시아 지역의...
론 뮤익에서 프린지까지, 지금 가장 예술적인 호주 2026-02-23 14:58:16
남반구의 계절이 천천히 방향을 바꾸는 2월과 3월, 호주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든다. 따뜻한 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공존하는 이 시기, 호주 전역은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하다. 공원과 항구, 미술관과 광장은 무대가 되고, 대형 예술 축제, 세계적 전시와 뮤지컬이 연이어 펼쳐진다. 이에 맞춰 호주관광청은 상반기...
LG, 중동 대형 프로젝트 잇단 수주…냉난방공조 현지화 전략 통했다 2026-02-22 17:32:02
가속화하고 있다.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개발도상국) 지역에서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인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뿐 아니라 민간 부동산 개발 및 인프라를 겨냥한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수주에 잇달아 성공했다. 도전적인 상황에 놓인 가전사업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비중을 줄이면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