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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2026-03-28 20:25:29
시기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남북 관계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불참했다. 이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2022년 다시 공동제안국에 복귀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인 작년 유엔총회 인권결의안의 경우에도 공동제안국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결국 동참한 바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반기문 "중국, 남북관계 개선에 건설적 역할 하길 기대" 2026-03-27 13:29:12
반기문 "중국, 남북관계 개선에 건설적 역할 하길 기대" (보아오[하이난]=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7일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중국이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고 있는 보아오포럼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한 준위, 나 왔네"…이명박, 천안함16주기 현충원 참배 2026-03-26 15:24:35
“남북 관계가 과거보다 더욱 긴장 상태”라며 “완전히 두 개의 나라가 된 지금 전사한 영웅들을 보니 마음이 더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비극을 계기로 우리 군이나 안보가 좀 더 강화됐으면 좋겠고, 나라 안팎으로 위기가 많은데 우리 국민과 기업이 잘 극복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함은 2010년...
김정은 "한국이 가장 '적대국'…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2026-03-24 06:20:15
하겠다"며 대남 적대기조를 재확인했다. 다만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명시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또 김 위원장은 "지금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국가테로와 침략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란과의 전쟁 등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번에도...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국 공인…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 2026-03-24 06:13:50
하겠다"고 대남 적대기조를 재확인했다. 다만,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명시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또 이란 전쟁을 겨냥한 듯 "지금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국가테로와 침략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자위적 핵억제력을 더욱 확대진화시키며 공...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초과세수에 10조∼20조說 2026-03-15 05:47:01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에 공식 착수했다. 기획처는 예산요구서 취합되면 바로 부처 협의를 거쳐 추경안을 편성해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칠 계획이다. 15일 관가에 따르면 중동전쟁이 추경 계획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석유가 생활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유가가 치솟았기...
문재인, 美서 트럼프에 메시지..."한반도 평화 결단" 촉구 2026-03-07 11:58:26
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에는 배우자 김정숙 여사와 LA를 찾았으며 태평양세기연구소(PCI) 만찬에 이어 이날은 싱크탱크 랜드연구소를 찾았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낸시 스타우트 랜드연구소 부소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학장 등 정책 전문가들과 급변하는 국제질서 및 남북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정우 기자...
문재인 "한반도교착 풀 트럼프 결단 기대…방중, 모멘텀될수도" 2026-03-07 11:30:11
배우자 김정숙 여사와 LA를 찾았으며 태평양세기연구소(PCI) 만찬에 이어 이날 싱크탱크 랜드연구소를 찾았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낸시 스타우트 랜드연구소 부소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학장 등 정책 전문가들과 급변하는 국제질서 및 남북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heev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베이징서 韓中학자 한반도 평화 논의…'美역할론'에 의견 엇갈려 2026-03-06 18:11:56
강조했다. 한국이 제시할 구체적 방안으로는 남북중 고속철도 연결 공동연구, 원산-갈마 해안지구 관광 협력, 광역 두만간 개발계획(GTI)에 대한 북한 참여, 보건 의료협력을 포함한 인도적 지원 등을 언급했다. 이 교수는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방식만으로는 한반도 문제의...
국토부, 안산시와 '철도 지하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 2026-03-06 13:48:16
국토부와 관계 기관은 원활한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례적 협의체를 운영하고 정보 공유, 전문성 활용 등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안산 철도 지하화를 통해 현재 철도가 남북으로 단절한 도시의 중심 공간에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신·구도심 통합으로 지역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