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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들의 전문클리닉…하나로의료재단 '검진→진단→진료' 원스톱서비스 제공 2026-02-04 10:44:01
학장과 세브란스병원 내과 과장을 지낸 이은직 원장이 이끌고 있다. 호르몬은 인체 성장과 대사, 생식 기능을 비롯해 체온 조절과 에너지 균형 등 전신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핵심 요소다. 건강검진에서 호르몬 수치 이상이나 갑상선 결절 등 내분비 관련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바로 외래 클리닉과 연계해 초기 진단과 치료...
故 서희원 사망 이유 '승모판 일탈증' 때문이었나 [건강!톡] 2026-02-03 14:25:59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원작인 동명 웹소설 작가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이낙준은 서희원의 폐렴이 유독 치명적이었던 이유를 의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그러면서 서희원이 평소 앓고 있던 선천성 심장 질환인 승모판 일탈증과 과거 출산 당시 그를 혼수상태로 몰아넣었던 '자간전증(임신중독증)'이...
[인사] 법무부 ; 해양수산부 ; 기획예산처 등 2026-02-02 16:53:08
부센터장 장원혁▷감염내과장 정두련▷암병원장 김희철▷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유재민 양경미▷암병원 암데이터관리팀장 신동현▷환자성과가치혁신실장 조주희▷혁신신약개발센터장 박세훈▷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장 정규환▷AI연구센터장 양광모▷기획총괄 겸 기획실장 조익준▷기획부실장 서성욱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와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하는 ‘에이치바이옴’ 2026-02-02 11:30:36
이홍섭 대표(47)가 2024년에 설립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이자 의과 대학 교수로 약 15년간 장내 미생물, 즉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해 왔습니다. 대장내시경과 장 질환을 진료하면서 장내 미생물이 소화·면역·전신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현장에서 뚜렷하게 경험했고 관련 학회 활동과 연...
주안나누리병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지속성장하는 병원이 되자” 2026-01-30 13:30:34
거둔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시상도 진행됐다. 우수부서에는 물리치료실이 선정됐으며, 우수직원은 김연우 간호팀장과 문봉기 관리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주안나누리병원은 2015년 개원 이후 척추·관절센터를 중심으로 뇌신경센터, 통증클리닉, 내과·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간손상 치료 ‘시간 싸움’ 끝내나…아주대, 새 분자 스위치 찾았다 2026-01-26 10:16:57
아주대병원 노화중개연구센터 박태준 교수팀은 이런 한계를 넘어설 단서를 찾았다. 종양혈액내과 최용원 교수, 인플라메이징 연구센터 김영화·최재호 교수와 함께 약물 유발 급성·아급성 간손상에서 'SLIT2/ROBO4 신호축'이 간세포를 보호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했다. 치료 표적 가능성도 제시했다. SLIT2는...
대웅제약, 서울 강북 신일병원에 '씽크' 공급 2026-01-23 09:03:55
환자와 만성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365일 응급수술, 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는 지역 거점 병원이다. 강북구 2차 의료기관에 씽크가 도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용인 처인구 메디필드 한강병원 3월 2일 그랜드 오픈 2026-01-22 10:35:24
한강병원은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내과·외과·신경외과·정형외과 등 약 20개 진료과를 갖췄으며,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다수 참여한다. 병원은 지역에서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병원은 3.0T MRI와 최신 CT 등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해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제공한다....
'통풍' 걱정에 맥주 대신 소주만 마셨는데…'놀라운 결과' [1분뉴스] 2026-01-14 19:14:17
건강의학본부 강미라 교수와 의학통계센터 김경아 교수·홍성준 박사,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안중경 교수 공동 연구팀은 성별, 술의 종류 등에 따라 요산 수치 상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남성은 소주, 여성은 맥주가 각각의 요산 수치 상승에 밀접한 연관이...
'통풍' 부르는 술…성별따라 달랐다 2026-01-14 14:01:23
의학통계센터 김경아 교수·홍성준 박사,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안중경 교수 공동 연구팀은 성인 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술의 종류와 성별에 따라 요산 증가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연구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1만7천0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