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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없이 아이 촬영"…러, 오스카 받은 반전 다큐에 딴지 2026-03-18 21:38:58
목적의 내부 기록으로 의도된 것이었지만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영화 내용에 대해선 평가하지 않았다. 이 다큐멘터리는 러시아 학교에서 애국을 명분으로 벌어지는 전쟁 미화 교육을 고발한 반전 영화다. 지난 15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상을 받았다. 러시아 학교의 영상 담당...
檢, 레인보우로보틱스 압수수색 2026-03-18 17:49:54
이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 및 수사 의뢰했다. 이들은 삼성전자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미공개 내부 정보를 주식 거래에 활용해 30억~40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피의자 중 일부가 차입금을 동원해 주식을 매집하거나 지인에게 내부 소식을 넘겨...
힘세진 금감원 특사경, 로펌 영입 1순위로 2026-03-17 17:43:19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고발 없이도 모든 조사 사건을 즉시 수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인지수사권을 부여하는 ‘자본시장 특사경 집무규칙 개정안’을 다음달 시행한다. 기존 ‘금감원 조사→증선위 심의·의결→검찰 통보→사건 배정’으로 이어지던 복잡한 절차가 ‘금감원 조사→금융위 수사심의위원회 결정→수사...
더 막강해진 금감원 특사경…檢 배정 없이 자체 수사한다 2026-03-16 17:44:08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고발 없이도 모든 조사 사건을 즉시 수사로 전환할 수 있는 인지수사권을 갖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 특사경 집무규칙 개정안’을 16일 규정변경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까지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법왜곡죄로 일선판사 첫 고소…'쌍용차 먹튀' 1심 판결에 불복 2026-03-16 17:27:46
고소·고발이 잇따를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은 이날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해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법 왜곡죄 신설에 따라 법관들이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재판에 임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가칭 ‘형사재판...
"과산화수소 범벅이었다"…유명 닭발 업체의 실체 '충격' 2026-03-16 15:30:36
관영 중앙TV(CCTV)는 전날 소비자의 날을 맞아 방영한 고발 프로그램 '3·15 완후이(晩會)'에서 쓰촨성 청두의 한 닭발 가공업체 생산 현장을 공개했다. CCTV는 해당 업체 제품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간식 전문점에서도 판매되는 인기 제품이라고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공장 내부 바닥에는 오수가 고여...
"부자가 되는 방법"…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독려 2026-03-14 15:43:03
조작과 회계 부정 등 자본시장 범죄에 대한 내부 고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 포상금 상한을 폐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적발·환수된 부당이득이나 과징금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으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의 이 같은 발표 직후 X에 "주가조작 신고 시 수십억, 수백억 원을 포상금으로 받을...
판사는 누가 수사하나…혼선 빚는 법왜곡죄 2026-03-13 17:37:28
법왜곡죄로 경찰청과 공수처에 동시 고발한 게 발단이다. 경찰의 법왜곡죄 ‘1호 수사’가 된 이 사건은 처음 고발인 주거지 관할인 용인서부경찰서에 배당됐다가 이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재배당됐다. 공수처는 아직 정식 접수조차 하지 않았다. 공수처 관계자는 “법왜곡죄가 공수처법상 명시된 수사 대상 범죄가...
김어준 연일 때리는 한준호…친명 '최전방 공격수' 부상 2026-03-13 17:35:01
핵심인 박찬대 의원도 당이 김씨를 고발하지 않는 데 대해 “국민과 지지자 정서와는 차이가 조금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의원이 선제적인 ‘김어준 공격’으로 친명계 내 대표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한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1호 감사패’를 받은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친명계 지지 세력...
롯데홈쇼핑, 이사회 3분의 2 확보…"이사회 독립성 강화 불가피" 2026-03-13 14:22:34
비상식적인 문제 제기와 빈번한 외부 고발로 기업 경영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사외이사 확대는 태광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부터 이사회의 독립성과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롯데홈쇼핑 이사회에서 롯데 계열사와의 거래와 관련한 '내부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