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이테크+] 배불러도 간식 못 참는 까닭은…"뇌가 계속 원하기 때문" 2026-03-01 09:01:01
연구팀은 비만은 전 세계적인 주요 건강 위기가 됐지만 비만 증가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는 아니라며, 이는 음식이 풍부한 환경과 군침 도는 음식 신호에 학습된 뇌의 반응이 자연적인 식욕 조절 체계를 압도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대학생 자원자 76명을 대상으로 사탕, 초콜릿, 감자칩,...
[바이오 포럼] 바이오니아 “SRN-001, 폐섬유화증 넘어 비만·암까지 적응증 확장하겠다” 2026-02-26 17:36:17
가능성을 언급했다. 비만 영역에서도 전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 정 수석은 “AREG가 지방세포 증식과 분화에 관여한다는 연구를 토대로 동물 모델을 진행했다”며 “비만 마우스에서 SRN-001을 처리했을 때 내장지방 비율이 대조군 대비 약 70% 감소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신약 개발의 든든한 배경에는...
"올릭스의 소통 방식…기업이 성장한 만큼 수준 끌어올릴 것" 2026-01-30 15:23:15
지방조직 타깃팅 플랫폼을 활용한 비만 치료제 개발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ALK7을 타깃으로 한 비만 파이프라인은 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권 부사장은 “올해는 올릭스가 대중질환으로 나서는 전환이 본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한경닷컴...
"비만치료제 주목...올릭스·한미약품 톱픽" [리포트 비하인드] 2026-01-29 13:41:36
- 투자자들은 해외에서의 비만치료제 성과와 임상 결과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디앤디파마텍의 경우 화이자 등의 투자로 주목받고 있음. - 전문가들은 올릭스와 한미약품을 톱픽으로 추천하며, 한미약품은 GLP-1 기반의 비만치료제 허가를 앞두고 있어 매출 성장이 기대됨. - 한미약품과 올릭스는 각각 UCN2와...
김지연 10kg 감량 후 웃음…내장지방 얼마나 위험했길래 [건강!톡] 2026-01-08 19:39:02
비만학회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체중·허리둘레 모두 비만한 그룹은 정상군보다 고지혈증 위험이 2배가량 높았다. 심지어 내장지방이 많은 '올챙이형 비만' 그룹의 경우 정상인보다 당뇨병의 발병 위험도 2.1배에 달했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혈액 속 지방이 혈관 벽에 플라크를 만들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며,...
동아에스티, 메타비아 이중작용 비만약 8주차 9.1% 감량 2026-01-06 09:42:58
9.8㎝(3.8인치) 감소해 GLP-1 단일제보다 우수한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확인했다. 투약 54일째 공복혈당은 105.3㎎/dl에서 93㎎/dl로 줄어 정상 범위에 들어왔다. 당화혈색소(HbA1c)는 6.0%에서 5.5%로 줄어드는 등 유의미한 혈당 강하 효과도 확인됐다. 간 경직도의 비침습적 검사도구이자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비만 비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가 70세 이상에서 다시 60%대로 증가했다. 학회는 이에 대해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근육량이 줄고 내장지방이 증가한 영향으로 봤다. 최근 12년간 추이를 보면 남성 당뇨병 환자에서는 비만과 복부비만 동반율이 모두 꾸준히 증가했고, 여성에서는 특히 복부비만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윤정수, 27kg 감량…당뇨병 부르는 복부비만 탈출 비결 [건강!톡] 2025-12-09 09:10:13
비만은 대사질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체중감량을 통해 내장지방이 감소하면 허리둘레가 자연스레 줄게 돼 염증 수치를 낮추고 피로감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허리둘레는 심혈관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다. 허리둘레를 줄이면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아울러...
케어젠 "먹는 체중감량제 '코글루타이드', 정상 BMI에도 효과" 2025-11-28 11:21:15
정상체중비만(NWO) 집단에서 효과를 입증한 세계 최초의 경구 펩타이드 임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케어젠은 설명했다. 코글루타이드 복용군은 12주간 평균 -8.02% 체중을 감량했고 체지방은 -16.82%, 내장지방은 -9.2% 감소 결과를 보였다. 근육량 감소는 -0.55kg으로 매우 제한적이었고 전체 체성분에서 근육이...
[건강포커스] "근육량 많고 복부지방 적을수록 뇌 노화 속도 느리다" 2025-11-25 09:23:55
분석한 결과 근육량이 많고 내장지방 대비 근육 비율이 낮으면 뇌 노화 속도가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라지 교수는 "근육량이 많고 숨겨진 복부지방이 적은 건강한 신체를 가진 사람일수록 더 건강하고 젊은 뇌를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더 나은 뇌 건강은 결국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미래의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