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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맹추격'...부실기업 품은 최태원의 ‘선구안’ 2026-01-14 10:07:40
조정했다.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을 반영해 향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한 결과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을 115조원, 내년은 13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년 SK하이닉스의 D램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100조원에...
“흑자전환 가시화” 파두 200억원대 컨트롤러 수주 신기록 2026-01-14 09:02:27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두는 해외 낸드플래시 제조사로부터 203억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알려진 연간 매출인 2024년 총 매출 435억원의 46.6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작년에도 파두는 대형 수주를 연이어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작년에는...
"메모리 호황 이제 시작…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KB 2026-01-14 07:44:36
기존 87만원에서 95만원으로 높였다. D램과 낸드 가격이 올라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1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년 SK하이닉스 D램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AI칩 수요 폭발에 '결단'…SK하이닉스 '19조' 베팅한 곳 2026-01-13 17:07:05
최첨단 패키징 거점을 확보했다. 낸드플래시 중심이던 청주는 단품 D램부터 HBM까지 만드는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로 거듭난다. SK하이닉스는 HBM 수요가 급증하자 이천에 이어 청주에도 D램과 HBM 생산 공장을 들여놓기로 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를 통해 AI 메모리 시장의 리더 자리를...
"반도체와 AI가 올해도 시장 주도" 2026-01-13 16:12:26
D램과 낸드 등 범용(레거시) 반도체 가격 역시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고 했다. AI 관련주는 시장을 이끌 업종과 조정 우려가 큰 업종 모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AI 거품론’에 대한 시장의 경계 심리가 여전하다는 의미다. AI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매니저들은 “고평가 우려에도...
"반도체 관련주 투자 성과 내려면 '소·부·장' 종목 비중 늘려라" 2026-01-13 15:31:04
올해 1분기 55~60%, 낸드플래시는 33~38%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생산능력을 확대하더라도 실제 가동은 2027년쯤에나 가능할 것”이라며 “올해까지는 (공급부족으로 인한)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해 패키징 팹 신설…"HBM 역량 강화" 2026-01-13 10:02:42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낸드 플래시와 HBM, D램 등의 생산과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의 체계를 완성했다. 청주에는 이미 낸드를 생산하는 M11·M12·M15 팹과 후공정 작업을 담당하는 P&T3가 가동 중이며, 여기에 2024년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 능력...
스마트폰 시장 2년 연속 성장…애플·삼성 양강 굳히기 2026-01-13 09:30:03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들어 D램·낸드 공급 부족과 부품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둔화할 전망"이라며 "애플과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공급망 역량과 프리미엄 시장 중심의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 큰 압박에 직면할...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신설…"HBM 역량 강화" 2026-01-13 08:36:00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낸드 플래시와 HBM, D램 등의 생산과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의 체계를 완성했다. 청주에는 이미 낸드를 생산하는 M11·M12·M15 팹과 후공정 작업을 담당하는 P&T3가 가동 중이며, 여기에 2024년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 능력 확보를...
"범용 메모리의 귀환"…'가격 폭등'에 HBM 이익률 저리가라 2026-01-13 06:00:00
수요 확대가 D램을 거쳐 낸드까지 번지면서 범용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올라가는 국면"이라며 "그동안 HBM에 가려졌던 범용 메모리를 다시 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HBM보다 수익성이 낮던 범용 메모리가 최근 가격 급등으로 이익률 역전 가능성, 이는 삼성전자에 실적에 호재로 작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