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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리미엄·보급형 투트랙으로 180조 유럽 잡는다 2025-08-19 17:23:26
유럽인의 사용 패턴에 착안해 프렌치 도어의 냉장실 서랍을 2단으로 만들었다. 세탁기와 건조기에선 이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코스를 AI가 파악해 화면 상단에 배치하는 식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씽큐(ThinQ) 앱을 통해 세탁기 ‘셀프 체크’ 모드를 제공하는 것도 세탁기를 직접 설치하는 소비자가 많은 유럽 특성을 반영한...
LG전자, IFA 2025서 유럽 맞춤형 냉장고·세탁기 25종 공개 2025-08-19 10:00:04
도어(상단 양문형 냉장실·하단 서랍형 냉동고) 제품의 경우 폭을 유지하는 대신 높이를 유럽 사람들의 평균 키를 고려해 기존보다 80mm가량 키워 용량을 늘렸다. 또한, 다양한 식재료를 냉장 보관하는 등 유럽의 식문화를 고려해 프렌치 도어의 냉장실 서랍을 2단으로 만들고 도어 선반의 폭을 줄였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햄버거병 막아라"…분쇄육 업체 20곳, 냉장 보관·기한 위반 2025-07-15 11:01:26
B업체는 냉동 보관해야 할 막내장 500kg을 냉장실에 보관해 적발됐다. C업체는 소비기한이 지난 냉동 소곱창 200kg을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했고, D업체는 냉동실 공간을 무단으로 늘리고도 관할 관청에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아 단속에 걸렸다.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장출혈성대장균 감염 예방을 위해 경기도가 도내...
경기도 특사경, '햄버거병 차단' 위해 분쇄육 제품 가공업체 수사 2025-07-15 10:40:05
미작성 6건 △냉동·냉장실 등 작업장 면적 변경 후 변경 신고 없이 영업 3건이다. 주요 사례별로 살펴보면 A 축산물업체에서는 생산하는 축산물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매월 실시해야 하는데도 이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 B 축산물업체에서는 냉동보존제품을 냉동실에 보관해야 하는데도 제품의 원료가 되는 냉동 막...
LG, 프리미엄·초저가 가전 '투트랙'…14억 인도 잡는다 2025-05-08 18:08:29
대표적이다. 냉동실을 냉장실로 바꿀 수 있는 냉장고와 인도 전통의상 ‘사리’를 염두에 두고 부드러운 옷감 전용 코스를 적용한 세탁기를 낸 것도 같은 맥락이었다. LG전자는 인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 특화 가전을 더 많이 내놓기로 했다. 저소득층을 겨냥한 100달러대 초저가 에어컨 등이 대표적이다....
식약처 "배달음식은 바로 섭취…여름철 상온 보관은 금물" 2024-08-02 09:45:57
큰 냉장실 문 쪽에는 금방 섭취할 음식을 보관하고, 장기간 보관이 필요한 식품은 밀봉해 냉동실 가장 안쪽에 보관해야 한다. 미생물 증식을 방지하기 위해 냉장고는 청결하게 관리하고,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 전체 용량의 70% 이하로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편, 호우로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식품은 섭취하지...
삼성냉장고, 'AI 하이브리드 쿨링' 적용…전력 사용 최적화 2024-07-02 16:08:13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냉장실과 냉동실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펠티어 소자를 사용함으로써 부품이 차지하는 면적이 줄어들어 기존과 동일한 외관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내부 선반은 6㎝ 더 깊어지고 내부 용량은 최대 25L 더 커져 수납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비스포크 AI...
비스포크 냉장고, AI 비전 인사이드 탑재, 식재료 신선함 관리 2024-06-28 10:00:32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냉장실과 냉동실 온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에너지를 10% 더 아끼는 것도 가능하다. 비스포크 냉장고의 패밀리허브 모델에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이 탑재되어 식재료 관리가 편리하다. 냉장고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의 종류와 보관 상태를 인식하고 자동으로 푸드 리스트를...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AI 비전 인사이드'로 스마트한 식재료 관리 2024-06-26 10:00:17
모터의 속도를 조절해 최적의 냉기를 만들며 에너지 소비는 줄여준다(자사 실험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양손 가득 식자재를 들고 있어도 손쉽게 문을 열 수 있는 ‘오토 오픈 도어’ 기능이 적용돼 손등, 손가락 등으로 문 쪽의 센서를 가볍게 터치만 해도 냉장실 도어가 자동으로 열린다. 최형창 기자
비스포크AI 하이브리드, 평소엔 효율적으로, 필요할 땐 강력하게 2024-06-26 10:00:07
메탈쿨링과 미세정온 기능들도 모두 갖췄다. 냉장실과 냉동실의 온도 편차를 ±0.5℃로 최소화해 고기와 채소의 신선함은 유지하고 수분 손실 걱정 없이 맛과 질감을 오랫동안 지켜주며 UV 청정탈취의 강력한 탈취 효과로 냉장고 안 음식 냄새를 잡아주고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를 통해 부착균까지 살균해 위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