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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울산 북구에 사회공헌기금 7억2천600만원 지원 2026-03-04 14:36:56
현대자동차 노사는 4일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6개 기관에 7억2천6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울산 북구 호계역 폐선 부지 친환경 휴식 공간 조성 사업, 지역 전통 제철 기술 행사인 '쇠부리축제' 운영, 북구 지역 각종...
‘삼성·한화 빅딜’ 12년, 김승연의 뚝심과 김동관의 전략이 빚은 178조 ‘방산제국’ 2026-03-04 06:24:06
문화가 훼손됐다”며 격노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회장의 질책에 당시 오창석 사장이 사퇴하는 등 경영진이 대거 교체됐지만 ‘전자’ 중심의 삼성 생태계 내에서 기계 기반의 방산 사업은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한 채 겉돌았다. 삼성의 정밀기계 DNA와 한화의 불꽃 같은 추진력이 결합하자 화학 반응은...
[2026 ESG]한전원자력연료 - 선제적 ESG 경영 추진…‘환경·안전’ 신뢰 높여 2026-03-04 06:00:46
노사합동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또 노사 공동 ESG 선언문을 채택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 설정과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후 2021년 최초로 ESG 경영 추진 전략을 수립한 데 이어,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총 3차례 전략을 고도화하며 ESG 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왔다. ‘국민에게...
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 “철도통합 조속히 완수” 2026-03-03 16:09:53
안전 문화를 조직 내에 정착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했다. KTX·SRT 고속철도 통합과 관련해서는 “조속히 완수해 사회적 편익을 국민께 되돌려드리겠다”며 “조직의 통합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철도에 기반한 국가 차원의 간선교통 네트워크 구축 의지를 다졌다. 노사관계와 관련해서는...
[시론] 규제 족쇄 못 풀면 성장 멈춘다 2026-03-01 17:35:28
노동쟁의 개념이 확대되면서 기업들은 노사 갈등과 법적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에 불안해하고 있다. 높은 인건비와 전기료 부담도 기업을 제약하고 있다. 빠르게 상승한 우리 임금은 일본, 대만보다 상당히 높다. 이에 더해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이 크게 올라 일부 산업에서 설비 가동률이 낮아지거나 생산을 축소하는 ...
교섭도 업무출장이라며 경비 지원해달라는데… 2026-02-24 17:00:12
물론 노사관계까지 악화시키는 불쏘시개 역할로 둔갑하기도 한다. 이런 점에서 인사담당자로서는 노동조합의 관련한 요청에 대해 무엇보다 노동조합 활동의 법적 성질과 기준을 명확히 하여 노동조합 조합비를 통한 자주적 재정운영을 상기시키며 관계를 조율할 필요가 있다. 간혹 "법적으로 안되니 못해줍니다"식의 대응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대기업, 설 연휴 '최장 9일' 쉰다 2026-02-14 06:00:05
균형)을 보장하고 재충전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려는 기업 문화가 반영된 조치로 풀이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주요 계열사인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에너지솔루션 등은 19일을 공식 휴무일로 지정하고, 20일은 권장 휴무로 운영한다. 효성은 19일과 20일을 지정 휴무일로 확정했고, HS효성도 같은...
손경식 회장 "AI 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함께 달성해야" 2026-02-05 11:00:01
협력적인 노사관계가 산업 현장에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개회사에서 "기업이 혁신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 로봇에 의한 인력 대체로 많은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을 우려도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AI를 통한...
장진나 노무법인 현율 대표 “노동·인권은 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인프라” 2026-02-03 07:28:59
괴롭힘, 차별, 노사갈등,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실패 등 사회(S)·지배구조(G) 영역이다. 특히 팬데믹 이후 환경과 함께 사회(S) 이슈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정부가 산업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산재율 감축을 위한 강한 정책 메시지와 인적·물적 투자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괴롭힘·성희롱 같은 인권...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연임…삼성 4기 준감위 출범 2026-02-02 16:32:37
내 첫 과반 노조 탄생에 따른 노사 관계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등이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찬희 위원장은 “협약 관계사 확대는 삼성의 준법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새롭게 구성된 4기 위원회도 준엄한 감시자 역할을 통해 삼성의 준법 문화 확산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