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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2026-02-02 13:32:10
절반을 넘어서는 세를 확보함에 따라 준감위의 감시 영역도 노사 관계까지 넓어지게 됐다.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여부도 주요 핵심 사안이다. 이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한 미등기 임원이다. 준감위는 그간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필요성을 언급해왔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
[사설] 李 "거대한 수레 못 피한다"…AI 시대 노동개혁 서둘러야 2026-01-30 17:30:47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도 들일 수 없다”고 엄포를 놨다. 고용 방어적 태세임을 감안하더라도 경영권 침해이자 기업 경쟁력을 외면하는 것이다.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생산성 향상 없이는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다. 로봇 투입을 막으면 기업은 결국 로봇 활용이 자유로운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고 이는 국내 일자리...
[칼럼] 사내근로복지기금, 복지제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다 2026-01-28 10:41:57
하나, 임원은 원칙적으로 수혜 대상이 아니다. 법인은 독립된 존재고 대표는 근로자가 아니다. 이런 기본을 놓치면 나중에 세무 문제로 곤란해질 수 있다. 설립 절차 자체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노사가 합의하고,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고용노동청 인가를 받고, 등기하면 된다. 출연금은 보통 세전 이익의 5% 정도를...
[단독] "세금 퍼붓고도 파업하면 마비"…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법 발의 2026-01-16 14:41:56
사업임에도 파업 시 최소 운행조차 보장되지 않아 시민 이동권이 제한되는 현 제도의 구조적 허점을 손보겠다는 취지다. 16일 국회 등에 따르면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시내버스 운송사업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필수공익사업’에 포함하는 개정안을 지난 14일 발의했다....
최대주주도 지분 사 모은다…가온그룹 '2년 적자 늪' 탈출하나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5-12-29 07:00:04
쓰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노사 상생을 위한 제도지만 출연된 자사주는 독립 법인인 기금 소유로 전환되면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죠. 무상 출현한 자사주를 포함하면 임 대표 측의 지분율은 25% 수준입니다. 올해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낼 것이란 전망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가온그룹은...
가온그룹, 최대주주 지분 매입에 강세 2025-12-28 18:21:41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무상 출연했다. 노사 상생을 위한 기금이지만 일단 출연한 자사주는 독립법인인 기금 소유로 전환되기 때문에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다. 이번에 내놓은 자사주를 포함할 때 임 대표 측 우호지분은 25% 안팎에 달한다. 올해 3년 만에 흑자를 낼 것이란 전망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는 또 다른...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시행령을 입법예고했지만 노사 모두 극렬히 반발하면서 재입법예고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경영계 관계자는 “시행령과 매뉴얼 없이 법부터 통과된 졸속 입법의 부작용이 현장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며 “원청의 경영권과 산업 현장의 혼란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유휴 여객기로 화물 운송…코로나 위기 돌파한 '역발상' 2025-12-18 17:37:47
임 후 첫 행보로 대한항공 3개 노동조합(일반노조, 조종사노조, 조종사 새 노조)을 찾을 정도로 협력적인 노사 관계 구축에 힘을 쏟았다. 한진그룹은 항공(대한항공)과 물류(한진)를 중심으로 연매출 31조원에 42개 계열사와 세계 4만 명이 넘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조 회장은 “100년,...
매출 5000억 기업 89%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 2025-12-14 14:04:17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 87.0%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노란봉투법이 노사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특히 '매우 부정적 영향'을 예상한 응답 비율은 42.0%에 달해 기업 현장의 우려가 심각한 수준임이 확인됐다고 경총은 설명했다. '긍정적 영향'을 전망한 기업은 1곳(1.0%)...
주요기업 99% "내년 3월 시행 노란봉투법 보완 입법 필요" 2025-12-14 12:00:01
노조법(일명 노란봉투법)이 노사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이중 '매우 부정적 영향'을 예상한 응답 비율은 42.0%에 달해 기업 현장의 우려가 심각한 수준임이 확인됐다고 경총은 전했다. 아울러 '긍정적 영향'을 전망한 기업은 1곳(1.0%)에 불과했다. 노사관계 악화를 우려하는...